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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쓰레기통의 혁신, 악취, 벌레 걱정없는 신박한 휴지통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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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며 다양한 종류의 '악취'를 맡게 된다. 많은 수의 악취는 보통은 쓰레기에서 발생한다. 먹기 위해 음식을 만들면서 음식물 쓰레기가 생겨나고, 아이를 키우면서 생길 수 밖에 없는 기저귀도 상당한 수준의 악취를 내뿜는 쓰레기가 된다. 지금부터는 집이 악취로 가득차는 걸 방지해 줄 수 있는 스마트 아이템을 소개하고자 한다. 다양한 공간에 비치해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휴지통'이다.

스스로 알아서 뚜껑을 여는 스마트 휴지통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픽스 스마트 자동센서 휴지통'은 자동으로 뚜껑이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한 휴지통이다. 본 제품은 진동센서 및 모션센서를 탑재해, 자동으로 휴지통이 개폐된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휴지통을 가볍게 건드리거나 휴지통 위에서 손을 움직이기만 하면 된다. 이는 본 제품은 최장 25cm 거리의 물체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센서, 외부에서의 충격을 감지하는 센서를 탑재한 덕이다.


▲ 복수의 센서를 탑재한 스마트 휴지통 '픽스 스마트 자동센서 휴지통'





여러 모로 사용자 편의를 챙긴 제품

사용자를 인식하면 1초도 안 되는 빠른 시간에 휴지통의 커버가 열린다. 답답하게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뚜껑이 열리고, 반대로 닫힐 때는 충격과 소음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부드럽게 닫힌다. 뚜껑이 열린 상태에서 휴지통을 이용하고 있다면, 센서가 사용자를 자동으로 인식해 열린 상태를 유지한다. 장시간 휴지통을 사용할 때의 편리함까지 챙긴 것이다.


▲ 투입구가 넓어서 쓰레기를 버릴 때도 편리하다

악취가 빠져나갈 틈이 없는

또한 본 제품은 악취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도록 밀폐형 커버 디자인을 채택했다. 악취가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를 넣어 두더라도 강력한 밀폐력으로 냄새가 새어 나가지 않도록 한다. 생활 쓰레기를 편리하게 버릴 수 있도록 투입구는 넓게 설계됐으며, 어두울 때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내부에 고휘도 LED 램프를 채택해 투입구를 확인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없다.


▲ 어두울 때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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