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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보다 시원한 미니 에어컨? 어디서든 사용 가능 휴대용 냉풍기 추천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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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업계에서는 ‘가난하면 선풍기, 부유하면 에어컨’이라는 말을 해왔다. 과거에는 이것이 어느 정도 사실이었음이 분명했다. 하지만 에어컨의 보급률이 높아졌고 개별 제품의 가격도 낮아져, 지금은 맞는 말이라고 하기는 힘들다. 오히려 에어컨은 필수품, 선풍기는 취향과 필요에 따라 구비하는 선택사양이 된 것처럼 여겨진다. 선풍기는 에어컨과는 달리 특별한 기능과 특정한 상황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세분화된 성능의 제품이 활발히 개발되고 또 소비되는 추세를 보인다.

에어컨이 커버할 수 없는 영역을 위한

‘냉풍기’는 그러한 추이를 가장 직접적으로 읽을 수 있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선풍기의 기본적인 기능을 활용하되, 마치 에어컨처럼 특정한 공간에 냉기를 빠르게 퍼트려 온도를 낮추는 형태의 제품이 냉풍기다. 이 제품은 에어컨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은 아니다. 대신 에어컨을 사용하기 힘든 공간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특정한 용도에 맞춰서 개발된 선풍기의 일종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에어컨을 설치할 수 없는 캠핑장, 보조 에어컨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차량 등을 들 수 있다.


▲ 캠핑장 등 에어컨이 없는 실외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냉풍기





3단계로 풍량을 조절하는 냉풍기

‘앱스토리몰’에서 판매되는 ‘루루아 윈디 미니 냉풍기’는 이러한 냉풍기 제품의 대표적인 사례로 들 수 있다. 본 제품은 3단계로 풍량을 조절할 수 있는 미니 냉풍기로, 어떤 공간에든 잘 어울리는 미니멀한 사이즈와 귀여운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다. 이 제품의 냉풍 원리는 간단하다. 초음파 진동자로 차가운 얼음물을 순식간에 미스트로 만들어, 주변의 온도를 낮추는 방식이다.


▲ 쉽게 휴대할 수 있는 제품 '루루아 윈디 미니 냉풍기'

조용하고 편리한, 강력한 냉풍기

제품 상부에 얼음, 얼음팩, 혹은 정수기의 차가운 물을 넣으면, 이것의 냉기를 실내에 빠르게 퍼트리게 된다. 냉풍은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에어쿨링 모드를 작동하면 초음파 진동자가 작동하며 시원한 미스트를 만들어낸다. 내장형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어, 3시간 정도 충전하면 최대 1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이 작동하면서 내는 평균적인 소음은 50dB로, 이는 보통의 조용한 사무실에서 발생되는 소음의 크기와 비슷한 수준이다.


▲ 어떤 인테리어에건 잘 녹아나는 레트로풍의 세련된 디자인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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