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좋아요 클릭하고 픽스 프라임 넥밴드 이어폰 받자!

앱스토리 매거진 서브메뉴와 해당 메뉴에 대한 컨텐츠

데일리 뉴스 내용과 배너

  • 구독하기

축축한 운동화 더 이상 NO 신발 냄새 제거까지 되는 가성비 신발 건조기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빠르고 정확한 it 뉴스 앱스토리 빠르고 정확한 it 뉴스 앱스토리

비 내리는 날 젖은 신발은 쉬이 냄새가 없어지지 않는다. 며칠을 건조시켜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고, 이에 뒤따르는 발냄새로 사람을 곤혹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딱히 신발이 물에 젖지 않았어도 발냄새로 고민인 사람들은 많다. 신발을 관리해서 잘 신는다는 것은 특히 여름철에는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런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이템이 있다. 신발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신발 건조기'가 바로 그것이다.

축축해진 신발을 쾌적하게

신발 건조기의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앱스토리몰에서 판매되는 '제로 신발 건조기'를 들 수 있다. 마치 소형 운동기구처럼 생긴 이 제품은 신발의 습기를 날려주고, 뽀송뽀송한 상태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의 사용법은 실로 단순하다. 땀이나 습기로 축축해진 신발 안에 그저 전원을 연결하고 넣어만 두면 된다. 그것으로 신발은 순식간에 습기가 날아가고 쾌적한 상태로 바뀌게 된다.


▲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로 신발 건조기'





미생물이 살 수 없는 고온의 상태로 만들어

이는 제품이 내부에 PTC 발열체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발열체는 전원에 연결하면 온도가 150도씨까지 상승하며, 이에 따라 신발 건조기 표면의 온도는 신발을 건조할 수 있는 최상의 온도인 70도씨를 유지하게 된다. 미생물이 살 수 없는 고온의 상태가 유지되면서 신발이 다시금 뽀송뽀송해 지는 원리다. 제품 내부에 위치한 발열체는 균일하게 발열할 수 있도록 두 개의 코어를 탑재하고 있다.


▲ 듀얼코어 방식의 발열, 효과적으로 빠르게 신발 안의 습기를 날릴 수 있다

안심하고 사용해도 되는 안전한 제품

신발 안에 신발 건조기를 넣어두면, 건조기에서 발생한 열이 따뜻한 순환기류를 형성해 신발 내부에 균일하게 확산된다. 이를 위해 건조기 외부에 뚫린 타공은 1,532개에 달한다. 제품은 전원에 연결할 시에 1분 이내에 신속하게 내부를 150도씨까지 발열시킨다. 열을 내뿜는 발열체를 내장하고 있기에 화재 사고가 우려될 수도 있지만, 본 제품은 ABS UL94 V0급 난연급 소재를 사용해, 불에 직접 제품을 쬐더라도 안전하다.


▲ 전원에 연결하고 신발 안에 건조기를 넣어만 두면 그걸로 끝이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최신 IT 정보가 궁금하시면 CLICK

    요즘 뜨는 신상

    오늘의 HOT 뉴스, 이거 보셨어요?

      많이 본 리뷰기사

        오늘의 동영상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