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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메이트50, 공개 내년으로 연기 유력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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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분쟁의 여파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존재감이 희박해진 화웨이지만, 여전히 이들은 중화권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여전히 이들의 제품은 가성비의 측면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화웨이 제품만 구매하는 마니아층 또한 존재한다. 하지만 올해 화웨이는 지금까지의 어려움보다도 훨씬 더 큰 실질적인, 새로운 위협에 맞닥뜨린 상황이다. 제품의 생산 스케쥴 자체가 계속 미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기린 프로세서를 포기한 화웨이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칩 수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이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화웨이는 자체 프로세서인 '기린'을 생산해 왔지만, 작년 미국 정부의 제재로 인해 반도체 공급이 끊긴 상황이다. 이들은 작년 9월 15일 이후부터 기린 칩 생산을 중단할 것임을 2020 중국 정보 100 서밋에서 발표한 바 있다.


▲ 화웨이는 자체 SoC의 생산을 중단했다





출시 스케쥴이 흔들리는

이후 이들은 퀄컴으로부터 모바일 칩셋을 공급받고 있다. 퀄컴은 미국 정부로부터 중국 화웨이에 4세대 이동통신을 지원하는 AP의 공급을 승인받은 바 있다. 화웨이는 이후 자사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P 시리즈와 메이트 시리즈의 매각을 추진했으며, 이는 제대로 된 결실을 맺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리고 올해에 이르러서는 이들의 프리미엄 라인업의 제품의 출시 스케쥴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는 소식이 추가로 전해지고 있다.


▲ 공개일이 4개월 늦어진 화웨이 P50

올해 공개되지 않을 메이트50

원래대로라면 3월 공개되었어야 할 이들의 P 시리즈 신제품은 4개월 가량이 지연된 지난 7월 말에 공개됐다. 또한 올해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었던 메이트의 출시는 내년으로 미뤄질 것이 유력한 상황이다. 화웨이는 현재 4G 버전의 퀄컴 스냅드래곤 898칩을 메이트50에 탑재할 것으로 전해진다. 메이트50의 공개가 유력했던 오는 10월 21일 화웨이는 중저가형 시리즈인 노바 라인업의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 칩 수급이 어려운 것이 공개 연기의 주된 이유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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