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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워치4 클래식 톰브라운 에디션, 구매 응모에 20만 명 몰렸다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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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하반기 프리미엄 라인업 제품들이 컬레버레이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가 내놓은 톰브라운 에디션인 예약 페이지가 열리자마자 바로 매진을 기록했으며, 이어서 9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갤럭시워치4 톰브라운 에디션도 놀라운 흥행 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갤럭시워치4 톰브라운 에디션 구매 응모자는 20만 명을 넘어섰다.

20만 명이 모인 구매 응모

삼성전자는 제품의 구매 응모자 20만 명 중 일부를 온라인으로 추첨해 발표했다. 당초 갤럭시워치4 클래식 톰브라운 에디션은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만큼의 주목은 받지 못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본형이 되는 갤럭시워치4에 비해 톰브라운 에디션의 가격이 2.5배에 달하기 때문이다. 앞서 갤럭시Z 시리즈의 톰브라운 에디션에는 각 모델별로 20만 명 내외가 참여해, 총 응모자 수는 46만 명에 달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 따로 판매가 개시된 갤럭시워치4 클래식 톰브라운 에디션





이미 구매자가 상당수 있음에도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이미 갤럭시Z 시리즈의 에디션 구매자들에게 전해진 패키지에 갤럭시워치4 모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의 응모자를 기록한 것은 고무적이다. 95만 원의 판매가에도 불구하고 고정적으로 스마트폰 시리즈와 비슷한 수준의 응모자가 모인 점에 주목할 만하다. 금번 성공을 계기로 삼성전자는 물론 다른 제조사들도 스마트폰, 스마트 액세서리와 패션 브랜드의 컬레버레이션을 더 늘리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 95만 원의 판매가가 책정된 톰브라운 에디션

되팔이에 대한 비판도

다만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실제 수요자가 아닌 '되팔이'들이 몰린 결과며, 제조사가 되팔이를 계속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정작 실수요자들이 제품을 구하지 못하고, 웃돈을 주고 리셀러들에게 제품을 사야하는 일이 계속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희소성이 있는 제품에 사람들의 관심이 모이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를 제조사가 적극적으로 부추길 필요는 없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금번 흥행은 단순히 톰브라운 에디션의 파괴력을 넘어, 웃돈을 노린 되팔이들이 몰린 결과로 분석하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 제조사가 되팔이를 부추긴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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