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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간편결제 '당근페이' 출시 임박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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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이 소프트뱅크그룹 등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한 이후 공격적으로 사업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3조 원의 몸값을 인정받으며 18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한 당근마켓은 지금의 중고거래 플랫폼을 넘어, 향후 지역밀착형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다. 그리고 그 움직임의 첫 번째로 읽히는 결제 수단의 업데이트가 곧 이뤄질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론칭임박 당근페이

당근마켓은 자사 서비스와 연계한 간편결제, 송금 서비스인 '당근페이'를 곧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자사 비즈프로필에 등록된 전국 30만 로컬 상점과 가입자를 기반으로 한 결제 서비스로 당근페이를 준비했다. 이는 당근마켓의 자회사인 당근페이가 전자금융업 등록을 위해 금융감독원 실사를 받는 사실로 인해 알려졌다. 당근페이는 당근마켓의 서비스 확장을 목적으로 올해 설립된 자회사로 전해진다.


▲ 비즈프로필에 등록된 당근마켓 사업자는 30만 상점에 달한다





9월 중순 발표가 점쳐져

당근페이는 최근 금융감독원에 전자지급결제대행업자와 선불전자지급수단발행업자 라이선스를 신청했다. 라이선스 발급을 통해 당근페이는 결제 대행과 포인트 충전 기반 결제 사업을 할 수 있게 된다. 통상적인 라이선스 발급 절차를 감안했을 때, 회사가 라이선스를 확보하게 되는 것은 9월 중순경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당근페이는 향후 당근마켓과 연동되는 별도의 앱 형태로 출시될 것이라 예상된다.


▲ 당근페이 개발을 위한 개발자를 의욕적으로 채용한 바 있다

지역 밀착 플랫폼으로 발돋움

당근마켓은 당근페이를 자사 서비스의 중고거래에서만이 아니라, 지역 상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꾸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이들은 플랫폼에 입점한 상점들의 결제, 정산을 위한 오픈 API를 개발 중이다. 중고거래 플랫폼을 넘어 지역 사회의 결제까지 유도해 보다 지역 커뮤니티 지향의 서비스로 당근마켓을 만들어가려는 이들의 첫 걸음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지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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