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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미성년자 서비스 가입자의 계정을 기본 비공개로 설정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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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여러 부작용들 중에 특히나 심각한 것으로 이야기되는 것이 미성년자에 대한 성희롱이 될 것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SNS 사업자들은 다양한 방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창과 방패의 싸움이 계속 이어지는 상황이다. 특히 많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플랫폼 '인스타그램'이 이를 방지하기 위해 미성년자들의 계정 설정을 변경하는 방지책을 내놓았다.

미성년자 인스타 가입자, 기본 비공개로

앞으로 16세 미만의 인스타그램 신규 가입자는 가입 단계에서 자동으로 비공개로 설정되게 바뀌었다. 인스타그램이 이와 같은 방법을 취한 것은 미성년자 보호를 위해서다. 이들은 청소년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16세 미만의 이용자가 서비스에 신규로 가입하면 계정이 비공개로 설정되는 새로운 정책을 선보였음을 밝혔다. 또한 이미 계정이 공개된 상황이라면, 16세 미만의 이용자에게는 비공개 전환을 장려하는 알람을 전송할 예정이다.


▲ 성희롱 문제에서부터 미성년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





의심 계정으로부터의 접촉도 원천적 방지

또한 다수의 이용자에게 차단, 신고를 당하는 등의 의심스러운 행동을 보이는 계정은 미성년자 이용자 계정으로부터 격리될 예정이다. 완연히 접촉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의심 계정은 청소년 이용자 계정에서는 보이지 않게 되며, 이들은 미성년자 이용자의 계정에 댓글을 남길 수도 없다. 물론 미성년자들이 다른 이용자의 게시물에 남긴 댓글 또한 확인할 수 없게 된다.


▲ 의심 계정도 미성년자로부터 격리된다

어린이용 인스타를 위한 조치

인스타그램은 이미 지난 3월에 팔로우하지 않는 성인이 미성년자에게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낼 수 없도록 제한하는 기능을 일부 국가에 도입한 바 있다. 금번 인스타그램의 추가 조치는 이들이 출시를 예고한 '13세 미만 어린이용 인스타그램'을 두고, 각국의 학부모 단체와 정치권이 우려를 제기한 데에 대한 후속조치로 읽힌다. 인스타그램은 본 정책을 발표하며 "10대 사용자와 부모, 국회의원 및 전문가 의견을 계속 듣고 사용환경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 전하고 있다.


▲ 어린이용 인스타 출시를 앞둔 조치로 읽힌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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