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좋아요 클릭하고 픽스 프라임 넥밴드 이어폰 받자!

앱스토리 매거진 서브메뉴와 해당 메뉴에 대한 컨텐츠

데일리 뉴스 내용과 배너

  • 구독하기

카카오모빌리티, 1400억 원의 대규모 추가투자 유치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빠르고 정확한 it 뉴스 앱스토리 빠르고 정확한 it 뉴스 앱스토리

카카오모빌리티가 글로벌 투자사 TPG컨소시엄과 칼라일아시아파트너스V로부터 총 1억 2500만 달러(1400억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구글 등으로부터 지금껏 유치한 누적 투자금액은 한화 약 9200억 원에 달한다. TPG컨소시엄은 2017년 카카오모빌리티의 첫 투자자로 나서 5천억 원을 투자한 바 있으며, 4년 만에 추가 투자를 단행하는 것이다. 칼라일 또한 올해 2200억 원 투자 이후의 추가 투자다.

택시 서비스를 필두로 투자 유치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사의 주요 서비스로 내세우고 있는 것은 택시 서비스다. 카카오T 벤티, 카카오T 블루가 카카오모빌리티 추가 투자 유치의 주된 원동력이었으며, 이외에도 대리운전, 주차, 내비게이션 등의 서비스도 각광을 받고 있다. 최근 이들은 자차 소유자들을 위한 세차, 정비, 전기차 정비 등의 서비스도 론칭하며, 차량 애프터마켓 시장으로의 진입도 시도하고 있는 상황이다.


▲ 카카오T 택시 호출 서비스를 필두로 차량에 관련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점차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는 중

향후 카카오모빌리티는 모빌리티 산업에 특화된 금융, 광고, 이커머스 등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 영역으로 플랫폼 확장을 단행할 계획이다. 이창민 카카오모빌리티 부사장은 "이번 추가 투자 유치는 카카오모빌리티가 보여준 플랫폼 확장성, 신규 비즈니스 추진 역량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낸 혁신 DNA를 바탕으로 모빌리티 영역 확장 전략을 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7월에는 퀵서비스 플랫폼도 론칭할 예정

티맵모빌리티와의 정면승부 임박

카카오모빌리티는 오는 3분기에 자사의 퀵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의 '카카오T 퀵서비스'는 사전등록 열흘 만에 기사 1만여 명이 등록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ICT 모빌리티 시장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 경쟁하고 있는 티맵모빌리티도 '티맵유어퀵'이라는 이름으로 퀵서비스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기에, 두 회사의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티맵모빌리티와의 본격적인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최신 IT 정보가 궁금하시면 CLICK

    요즘 뜨는 신상

    오늘의 HOT 뉴스, 이거 보셨어요?

      많이 본 리뷰기사

        오늘의 동영상 기사

          앱스토리몰 친절 톡 [채팅 상담] 상담하실 분야를 선택해주세요. 전문 상담원이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앱스토리몰 회원 여부 체크 모달창

          친절톡 상담원이 접속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