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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클럽하우스, 카카오가 만든 소셜 오디오 플랫폼 '음(mm)'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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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기에 있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분야에서 화제가 된 '클럽하우스'는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음성으로 이뤄지는 SNS에 사람들은 주목했고, 기존의 ICT 기업들은 빠르게 자신들의 서비스에 클럽하우스의 요소를 도입했다. 트위터도 그러했고 페이스북도 그러했으며, 앞으로도 많은 서비스들이 음성 채팅 서비스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움직임에 카카오도 동참했다. 이들도 한국판 클럽하우스를 표방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은 것이다.

카카오가 만든 새로운 서비스는 '음'

카카오가 내놓은 새로운 음성 채팅 기반의 플랫폼 이름은 '음(mm)'이다. 대화를 하기 전에 일상적으로 내뱉는 감탄사에서 따온 이름이기도 하며, 소리를 뜻하는 한자어를 연상시키기도 하는 네이밍이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공개된 이 앱은 카카오 계정으로 가입해 이용할 수 있는 소셜 오디오 플랫폼 서비스로, 누구나 대화방을 개설해 개개인의 취향, 관심사를 기반으로 소통할 수 있다.


▲ 소셜 오디오 플랫폼 서비스 '음(mm)'





카카오톡과 연계성, 다양한 편의기능

앱을 실행하면 중앙에서 확인할 수 있는 더하기 모양의 아이콘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터치하고 방 제목과 토픽을 입력한 후에 방 만들기를 선택하면 대화방이 개설된다. 관심사를 설정해두면 이에 맞춘 대화방 목록이 노출되고, 목록에서 방제를 터치하면 진행되고 있는 대화에 참여할 수도 있다. 대화방 검색도 가능하고 현재 접속중인 친구가 참여하고 있는 대화방을 확인할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클럽하우스와 동일한 얼개를 가지며, 가장 다른 점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활용해 텍스트 채팅으로 음성 채팅을 보완해 이용할 수도 있다는 점이 꼽힌다.


▲ 우리나라 이용자들의 사용성에 집중한 개선점이 다수 존재

한국판 클럽하우스가 될 수 있을까

클럽하우스가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것은 서비스 자체가 너무나도 매력적이었던 덕이라고 하기는 힘들다. 그보다는 오픈 초기에 많은 셀러브리티, 인플루언서, 연예인, 저명인사 등이 적극적으로 앱을 이용한 덕이 훨씬 클 것이다. 카카오의 음 또한 그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본적으로는 카카오의 서비스이기에 많은 이용자들의 초반 유입이 기대되지만, 결국 서비스의 성패를 가늠하게 될 것은 클럽하우스처럼 '얼마나 매력적인 인사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카카오의 한국판 클럽하우스는 과연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 클럽하우스의 성공을 재현해 낼 수 있을까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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