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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IP 확장 위해 자회사 설립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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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가장 놀라운 성적을 거둔 곳은 '데브시스터즈'일 것이다. 긴 시간 동안 부진을 겪었던 이 회사는 '쿠키런킹덤'이라는 신작의 서비스를 올해 1월부터 개시해 모두가 놀랄 만한 깜짝 흥행을 기록했다. 오픈 당시만 하더라도 17250원으로 거래되던 주당 가격은 3월 말에는 134000원으로 기록할 정도로 성장했고, 이는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을 하나의 IP로 발전시킬 밑거름을 마련하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쿠키런의 IP 확장 사업 본격화

쿠키런킹덤 성공을 발판 삼아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의 지식재산권 기반 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들은 새로운 자회사를 지난 5월 31일자로 정식 출범했다. 신규 법인은 '쿠키런키즈'와 '마이쿠키런'의 두 회사다. 쿠키런키즈는 유아동 대상의 전용 콘텐츠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자회사로, '우리가 만드는 것은 아이들 내면의 목소리가 된다'는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한 기업이다.


▲ 놀라운 흥행 성적을 기록한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킹덤





키즈 콘텐츠를 제작할 쿠키런키즈

아이들을 위한 키즈 콘텐츠 비즈니스를 펼치게 될 쿠키런키즈는 음악, 앱, 애니메이션, 토이 등 세부 콘텐츠를 디자인하고 프로토타입을 도출하는 등 이번 달부터 사업 초기 모델 구현에 돌입할 예정이다. 데브시스터즈는 그간 쿠키런 서비스를 통해 쌓은 콘텐츠 기획력 및 소프트웨어 개발력, 고객 경험 중심의 서비스 노하우 등을 토대로 다채롭고 창의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 자회사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 쿠키런킹덤의 성공을 발판으로 IP화에 팔을 걷고 나섰다

IP 굿즈, 콘텐츠를 제작할 마이쿠키런

마이쿠키런은 쿠키런 팬들을 위한 새로운 모바일 공간 설계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들은 쿠키런 웹툰, 영상 등 게임을 소재로 삼은 콘텐츠 채널, 다양한 굿즈를 만날 수 있는 굿즈 스토어, 함께 소통하며 재미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등으로 구성된 팬 플랫폼 서비스를 기획 중이다. 데브시스터즈는 동요 콘텐츠, 3D 애니메이션 등 쿠키런키즈의 기획 및 개발직군, 그리고 웹툰 스토리 기획, 제작, MD 상품 전략을 담당할 마이쿠키런의 인력을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 쿠키런키즈는 스마트스터디(아기상어), 마이쿠키런은 카카오프렌즈와 같은 회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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