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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플랫폼을 넘나드는 5종의 신작 게임 한꺼번에 공개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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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가 자사의 신작 라인업 발표회 'LPG 2021(LINE Games Play Game 2021)'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 행사를 통해 총 5종의 모바일, 온라인,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신작을 공개했다. 작년에도 국내 게임사로는 이례적으로 콘솔용 게임 '베리드스타즈'를 출시해 호평을 받았던 라인게임즈의, 다른 게임 퍼블리셔와는 다소 이질적인 행보가 눈길을 끈다. 행사를 통해 공개된 5종의 신작 게임은 올해 하반기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온라인 액션 게임, 더 밴시

픽셀크루즈가 개발하고 있는 '더 밴시'는 외계 문명의 침공으로 파괴된 근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위기에 처한 인류가 외계 기술을 활용해 벌이는 전투를 그린 액션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4로 제작되는 본작은 PC용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되고 있다. 본작은 모션 캔슬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콤보 액션을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더 밴시는 연내 스팀 얼리억세스를 준비 중이다.


▲ 스팀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인 액션 장르의 '더 밴시'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하는 '크리스탈하츠2'

지난 2016년 출시된 모바일 게임 크리스탈하츠의 속편격 게임이 출시된다. 개발사는 넷마블에프앤씨로, 전작으로부터 20년 후를 배경으로 삼은 본작의 타이틀은 '크리스탈하츠2 차원의 나침반'이다. 전작에서 호평을 받았던 4인 스쿼드의 전투 시스템을 계승하고, 여기에 다양한 기믹으로 구성된 퍼즐형 던전을 재미요소로 삽입해 조작과 전략의 재미를 살린 게임이다. 이 게임은 내년 스마트폰 양대 OS로 출시될 예정이다.


▲ 2016년 출시된 스마트폰 게임의 후속작, 크리스탈하츠2

PC와 모바일의 크로스플랫폼, 언디셈버

니즈게임즈가 개발하고 있는 RPG 장르의 신작도 공개됐다. 타이틀은 '언디셈버'로, 이 작품은 PC와 모바일 환경에서의 크로스플랫폼을 지향한다. MMORPG의 기본적인 재미에 출싱하면서도 시스템적인 제약을 최소화해, 클래스를 선택하지 않고 특성 시스템과 장비, 스킬 조합을 통해 마음대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언디셈버는 올해 4분기 PC와 모바일로 출시될 예정이다.


▲ PC와 모바일을 넘나드는 크로스 플랫폼의 '언디셈버'

스토리를 중시하는 이들을 위한 콘솔 게임도

작년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베리드스타즈' 개발팀도 신작을 선보였다. 라인게임즈 산하의 스튜디오 라르고의 신작 '프로젝트 하우스홀드'가 바로 그것이다. 진승호 디렉터의 전작들처럼 텍스트 중심의 스토리 진행을 기반으로 두되, 여기에 방탈출 장르의 퍼즐 요소가 더해진 신작이다. 현대를 배경으로 한 본작은 콘솔 플랫폼을 염두에 두고 개발되고 있으며, 구체적인 출시일와 플랫폼은 공개되지 않았다.


▲ 마니아층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던 베리드스타즈의 계보를 잇는 게임





온라인 TPS 장르의 신작, 퀀텀나이츠

스페이스다이브게임즈가 개발하고 있는 PC 온라인 TPS 게임 '퀀텀나이츠'가 이날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중세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총기가 등장하는 이색적인 '마법 공학의 세계'를 배경으로, 다양한 적들과 전투를 펼치는 오픈월드 온라인 게임으로 본작은 개발되고 있다. 퀀텀나이츠는 2022년 하반기 PC 플랫폼으로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 검과 마법의 세계에 총기까지 등장하는 TPS 게임, 퀀텀나이츠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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