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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ICT 전시회 CES, 내년에는 오프라인 행사로 치러진다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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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증후군으로 인해, 이제는 주요 IT, 게임 전시회나 제조사들의 새로운 라인업 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것을 모두가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 하지만 세계 각국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이 긴 터널에도 어느덧 끝이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의 세상을 준비해야 하는 지금의 상황에서,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박람회(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CES)의 내년 행사가 오프라인 대면 이벤트로 열릴 예정이어서 주목을 끈다.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융합 전시회 CES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CES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융합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1967년 미국 뉴욕시에서 시작돼 1978년에 와서는 라스베가스의 여름 CES와 시카고에서 열리는 겨울 CES가 격년제로 운영되어 왔다. 요 근래의 CES는 매년 1월이라는 시기적 적절성에 기술 중심의 전시회로 방향성 전환이 더해지면서 시장의 주목도는 더 커진 상황이다. 세계 ICT 시장의 선두에 서 있는 회사들이 자사의 신제품,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여기에 전 세계의 매체들이 주목하는 뜻 깊은 행사로 치러지고 있는 것이다.


▲ 매년 치러지고 있는 화제의 ICT 융합 전시회





내년에는 오프라인 행사로 치러질 예정

하지만 올해의 CES는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행사로 치러졌다.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이 중점적으로 소개된 올해의 행사는 전면 온라인으로 치러진 바 있다. 주최측인 미국 소비자기술협회는 작년의 CES를 진행하며, 오는 2022년에는 다시 오프라인 행사로 이벤트를 치를 것을 확약했다. 그리고 백신 접종에 속도가 더해지는 지금의 시점에서, 미국의 IT 매체를 중심으로 CES 2022가 대면 행사로 치러진다는 확정성의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 올해는 온라인으로 처러졌던 CES

코로나19 이후를 준비해야 함을 체감하게 하는

내년의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1월 3일부터는 CES 본 행사에 앞서 IT 기업들의 시연되는 기술들에 대한 소개를 미리 진행하는 기자 간담회가 예정돼 있으며, 이후 본 이벤트가 치러진다.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LG전자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구글, 아마존, AMD, 인텔, 레노버, 퀄컴, 소니 등의 컨퍼런스 참가도 확인됐다. CES 2022뿐 아니라 6월의 MWC, 9월의 베를린 IFA도 오프라인 행사로 치러질 것으로 전해진다. 전시회 이벤트의 연이은 오프라인 전시 진행 선언은 코로나19 이후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다가왔음을 체감하게 한다.


▲ 오프라인으로 다양한 기술을 접할 수 있는 이벤트가 이제 다시 치러질 것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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