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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와 애플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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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애플이 나란히 올해 1분기의 실적을 공개했는데, 두 회사 모두 스마트폰의 실적을 통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65조 3900억 원, 영업이익 9조 3800억 원을 기록했다. 애플 또한 월가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애플은 아이폰 매출이, 삼성전자는 갤럭시 제품군의 매출이 금번 분기의 호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전해진다.

스마트폰 판매 호조를 보인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스마트폰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6.2% 증가한, 1분기 기준으로 사장 최대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업이익 또한 디스플레이 비수기와 반도체 실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의 수익성에 힘입어 전분기 대부 증가했다. 전년 동기에 비하자면 영업이익과 이익률 모두 개선됐다. 삼성전자는 2분기 폴더블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 확산, 중저가 5G 라인업의 강화와 함께 태블릿PC, 데스크탑 및 랩탑,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성장을 통해 견고한 수익성 확보에 주력할 방침을 전하고 있다.


▲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흔들림을 스마트폰 실적으로 극복한 삼성전자





아이폰, 맥, 서비스 매출까지 큰 폭으로 뛴 애플

애플 또한 아이폰의 판매 증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크게 증가했다.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은 53.7% 늘어난 895억 8천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이는 월스트리트의 전망치인 770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전체에서 아이폰의 매출은 479억 4천만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65.5% 증가했으며, 맥은 70% 이상 증가한 91억 달러, 서비스 매출은 26.7% 증가한 169억 달러였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컨퍼런스콜에서 애플 M1칩을 탑재한 맥의 판매 호조에 특히 집중해 설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 아이폰, 맥, 서비스 부문에서 고루 실적이 상승한 애플

2021년 실적 청신호, 문제는 반도체

월스트리트에서는 애플의 올해 연간 순이익이 7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는 분위기다. 이는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하는 수치다. 삼성전자 또한 제품 수요의 증가로 인해 기존 실적을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두 회사의 실적 모두 반도체 상황에 따라 발목이 잡힐 가능성도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2분기 메모리 시황 개선으로 실적이 성장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반도체로 인해 제품 출하량 감소 및 이익 감소의 가능성도 조심스레 제기되는 상황이다.


▲ 남은 기간 동안의 반도체 시장상황이 두 회사의 실적에 큰 영향을 끼칠 것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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