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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절차에 본격 돌입, 토종 앱 마켓 원스토어 기업공개 단행한다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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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립했던 로컬 앱 마켓 중에서 현재 우리나라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곳으로는 단 한 곳, 원스토어만이 꼽힌다. 토종 앱 마켓인 원스토어는 '주식회사 원스토어'에서 운영하고 있는 앱 마켓으로, 그 시작은 SK텔레콤의 자회사인 SK플래닛의 티스토어다. 티스토어는 2016년 이동통신 3사가 각각 운영하고 있던 앱 마켓들과 네이버 앱스토어를 품으면서 통합 앱 마켓 '원스토어'로 출범해 지금에 이르고 있는 곳이다.

토종 앱 마켓으로서 탄탄한 자리매김

출범 이후 이들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끊임없이 입지를 확장해 가고 있다. 현재는 앱 판매 수수료를 양대 앱 마켓보다 낮은 수준으로 제공하면서, 특히 스마트폰 앱 게임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곳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상황이다. 작년 말 기준으로 앱 장터 점유율은 구글과 애플이 미치지는 못하지만, 수시로 애플보다도 높은 점유율과 결제액을 기록하면서 시장 2위의 자리를 틈틈이 넘보고 있는 위치에 서 있다.


▲ 크게 네 개의 앱 마켓이 합쳐진 통합, 토종 앱 마켓





SK텔레콤 ICT 기업 2021년 첫 IPO 대상

성장하고 있는 원스토어가 올해의 주된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은 기업공개다. SK텔레콤은 올해 자회사들의 순차적인 상장을 예고했으며, 그 첫 번째 주자가 될 곳으로 일찌감치 원스토어를 점찍은 바 있다. 현재 원스토어의 최대 주주는 SK텔레콤이며, 네이버와 KT, LG유플러스 등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은 작년 9월 KB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을 IPO 주관사로 선정한 바 있으며, 현재 이들의 기업가치는 1조 원 안팎으로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다

곧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할 것

흑자전환에 성공한 원스토어의 IPO는 예상보다도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빠르면 올해 3분기에 기업공개가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매체에서는 이르면 올해 5월 말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3분기에 상장이 이뤄질 것이 유력하다고 보도되고 있다. 아직 이들이 제시한 글로벌 진출 청사진에 대한 검증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과연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성만으로 충분한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상장에 성공할 수 있을지 향후가 주목된다.


▲ 빠르면 올해 3분기 IPO가 예상되는 원스토어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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