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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21 초대장 발송, 마침내 애플 글래스가 공개된다?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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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연례 개발자 행사인 세계개발자회의, WWDC가 오는 6월 7일부터 11일까지 나흘동안 열릴 예정이다. 백신 접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기는 힘든 상황이기에, 올해도 WWDC는 작년처럼 온라인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WWDC에서는 주로 애플의 플랫폼, 소프트웨어가 공개됐기에, 금번 행사에서도 주목할 만한 하드웨어의 공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형 아이폰 공개는 없을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WWDC에 신형 아이폰이 공개될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CNBC에서 신형 아이폰 공개 가능성을 타진하는 기사가 주된 근거로 인용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새로운 갤럭시S 라인업을 공개한 것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이야기된다.

하지만 신형 아이폰의 공개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다고 봐야 할 것이다. 통상적으로 가을에 신형 아이폰을 공개해 온 주기는 올해에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이다. 실제로 외신에 발송된 WWDC 초대장에는 새로운 아이폰 공개를 암시하는 어떠한 요소도 없었기 때문이다. 애플은 대중의 예상을 깨는 서프라이즈 발표를 할 때도 최소한 이전에 매체들이 추측 가능한 이스터에그를 줄곧 초대장에 담아왔다.

▲ 작년처럼 올해도 WWDC는 온라인으로 치러진다





애플 글래스 공개가 점쳐지다

WWDC21에서는 차세대 모바일 운영체제인 iOS15, macOS의 차세대 버전 등의 공개가 이뤄질 것은 분명하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눈을 끌 만한 지극히 개발자적인 발표만 있을 것으로는 예상되지 않는다. 분명 하드웨어 관련 뉴스가 나오게 될 것이 예상되는데, 가장 먼저 거론되고 있는 것은 바로 소문으로만 돌던 '애플 AR'이다.

이는 초대장의 이미지 구성을 바탕으로 한 추론이다. 애플의 WWDC21 초대장에는 안경을 쓴 인물이 맥북 디스플레이를 집중해서 보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이를 기반으로 애플이 증강현실(AR) 글래스를 마침내 공개할 것이라는 추측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 안경을 쓰고 스크린을 바라보는 인물이 초대장의 중심에

무르익은 VR/AR 시장, 마침내 애플이?!

애플은 시장을 선도하는 플레이어지만, 없던 시장을 만들어내는 이들은 아니었다. VR 시장이 생겨난 이래 매년 애플의 신제품 특허 출원, 기술 개발 현황, 진출 계획 등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지만, 실제로 이들이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인 적은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야말로 애플의 AR, VR 시장 진출은 현실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오큘러스 퀘스트를 계기로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애플 AR 글래스 외에도 신형 실리콘 맥의 발표 가능성도 이야기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대중들의 관심을 끌 소식은 애플 글래스일 것이다. 과연 AR, VR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제품이 금번 WWDC21에서 실제로 공개될까. 개발자가 아님에도 벌써부터 오는 6월이 기다려지는 이유다.

▲ 애플 글래스는 시장을 말 그대로 흔들어버릴 가능성이 충분한 제품이 될 것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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