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톤프리 블루투스 이어폰, 특별한 기능에 반하다
기사 입력시간 : |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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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LG 톤프리는 콩나물형 디자인과 마카롱 사이즈의 귀여운 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어폰 유닛을 케이스에 넣으면 자동으로 살균이 이루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 5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사용이 가능해 장거리 출장이나 여행 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내 이어버드 찾기' 기능으로 분실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 무선 이어폰은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지만, 분실 가능성이 높아 LG 톤프리의 기능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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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톤 프리
유선 이어폰을 착용하고 다니던 시절, 선이 빠져서 음악이 안 들리거나 줄이 꼬여서 당황한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제는 휴대폰에 유선 이어폰을 꼽는 일은 거의 없어졌다. 버스나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나 도서관 또는 카페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혹은 운동에 집중하는 현대인들에게 블루투스 이어폰은 어느덧 필수품이 됐다.
출시 초기 ‘콩나물’ 이라는 비웃음을 얻기도 했지만. 무선 이어폰 시장은 애플이 에어팟 시리즈로 주도권을 잡고 있다. 이후 국내 업체들도 애플의 아성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그중에서 삼성전자는 ‘강낭콩’ 모양의 갤럭시 버즈 시리즈를, LG전자는 제품명에 디자인까지 싹 바꾼 ‘톤프리’를 출시했다.

▲LG톤 프리
무선이어폰 하면 떠오르는 제품은 아마 대부분 애플 에어팟이나 삼성 갤럭시 버즈 정도를 답할 것이다. 그래서 LG 톤프리는 약간 생소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LG 톤프리는 애플의 에어팟 시리즈와 비슷한 ‘콩나물형’에다가 작은 마카롱 사이즈의 귀여운 케이스로 구성돼 있다. 다른 제품과 가장 구별되는 점은 케이스에 UV나노 살균 기능이 있다는 것이다. 이어폰 유닛을 케이스에 넣고 닫으면 자동으로 살균이 된다. 게다가 LG전자는 좋은 소리를 들려주기 위해 명품 오디오를 만드는 메리디안과 협력했다. 기본으로 4가지 사운드 옵션을 제공해 장르에 따라 내 맘에 꼭 드는 최적의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5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사용 가능해서 장거리 출장이나 여행 갈 때 고속 충전 기능으로 보다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무선이어폰은 어느덧 모바일시대의 필수품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작고 가벼우면서도 무선이라는 점 때문에 분실 가능성이 높은 건 사실이다. 특히 한 쪽만 잃어버리는 난감한 상황도 많이 발생한다. LG톤프리에는 ‘내 이어버드 찾기’ 기능이 있어서 방 한 칸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잃어버렸을 경우 쉽게 찾을 수 있다.
이현주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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