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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브랜드보다 가성비를 따진다면?

기사 입력시간 : |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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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 캡슐핏 블루투스 이어폰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귀에 이어폰을 꽂고 스마트폰으로 무엇인가를 보거나 듣고 있다. 동영상을 보는 사람도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출퇴근 시간의 무료함을 달래는 사람도 있다.

이어폰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불편함을 주던 유선 이어폰에서 벗어나 두 손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은 연령층, 성별에 상관없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전문적으로 음악을 취미로 삼는 경우가 아니라면 고가의 이어폰을 사기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디셈 캡슐핏 블루투스 이어폰

최근에는 가격대 부담이 없으면서 우수한 성능을 가진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들이 출시되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제품은 저렴한 가격대를 유지하면서 좋은 품질을 자랑한다. 최신 블루투스 5.0V 기반으로 고음질의 음악 감상을 제공하며, 수신의 안정성을 높여 끊김을 최소화했다. 특히, 제품 케이스에서 충전 잔량을 숫자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게다가 이어폰 한 개당 약 4g 초경량 무게로 귀에 착용 시 이질감이 덜하고 귓속에 쏙 들어간다. 상대적으로 귀가 작은 편이라도 사용에 무리가 없다. 케이스 배터리 300mh 용량으로 최대 약 14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한편, 반복적으로 이어폰을 사용하면 난청에 이르게 된다. 내가 크게 듣고 싶어서 소리를 크게 듣는 거니 이건 소음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지만 내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선 거니 소음으로 봐야 한다. 난청을 예방하려면 이어폰 사용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고, 크게 듣는다면 하루 2시간 이내 사용을 권장한다.


이현주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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