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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라이프] 코로나로 지친 심신, 오션월드 홍천 펜션에서 자연으로 해소

기사 입력시간 : | 이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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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 않은 직장생활이 어딨겠냐만, 특히 IT 업종의 근무 강도는 자타가 인정할 정도로 상당히 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일 생활화되다시피 한 야근에 계속 이어지는 회의로 체력은 금세 바닥나고, ‘월화수목금금금’이라고 칭하는 주말 근무까지 하다 보면 개개인의 사생활을 챙기는 것은 욕심처럼 느껴질 지경이다. 게임 제작사나 소프트웨어 제작사의 경우 출시 일정이 다가오면 신체적인 부담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압박까지 함께 받으면서 스트레스는 극에 달하게 된다. 한동안 게임 업계의 ‘크런치 모드’가 이슈화되며 IT 업계 종사자들의 업무 강도가 사회문제화 되면서 예전보다는 많이 개선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직접 겪고 있는 당사자들에게는 크게 와닿지 않는 이야기다. 이렇게 항상 힘들고 지친 IT인들이야말로 스트레스를 반드시 풀어야 할 필요가 있다. 앱스토리에서는 IT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IT라이프] 코너를 통해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한다.

추억 쌓기 좋은

홍천 펜션 5

강원도는 각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어 힐링을 위해 휴가를 떠나는 직장인들에게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힌다. 봄에는 경포대 주변에 흐드러지게 피는 벚꽃이, 여름에는 각종 수영장과 바다가, 가을에는 울긋불긋 수놓은 단풍이, 겨울에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스키장과 고즈넉한 마을에 내려앉은 흰 눈이 여행객들을 맞이한다. 그중에서도 홍천은 스키장, 수영장, 휴양림, 알파카월드를 비롯해 다양한 테마의 펜션까지 자리 잡고 있어 여행을 떠나는 직장인들에게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는 도시다. 다른 관광객들에게 방해받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붓하게 1박을 즐길 수 있는 홍천 펜션은 어디일까? 이미 다녀온 사람들이 추천하는 곳을 선정해봤다.

페리엔펜션

페리엔 펜션

VILLA 101 l 기본가 주중 140,000원

페리엔 펜션은 홍천강 부근에 자리 잡고 있으며 주변이 온통 푸르른 산에 둘러싸여 있다. 짙은 녹음을 보고 있노라면 도심에서 받은 각종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듯한 느낌이 든다. 특히 젊은 부부가 운영해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응대가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아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기대하는 여행객들에게 만족감을 줄 것으로 보인다.

페리엔 펜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야외 수영장은 물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개별 캠프파이어까지 준비돼 있다. 놀거리를 찾아 멀리 벗어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펜션에만 있어도 질리지 않는다. 물론 주변 놀거리가 매력적이긴 하다. 펜션 입구 바로 앞에는 홍천강이 흐르고, 3분 거리에서는 팔봉산 래프팅까지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친환경 워터파크로 알려진 오션월드와 국내 스노우보더들을 매료시킨 대명비발디파크가 펜션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불편함 없이 주변 놀거리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페리엔 펜션

페리엔 펜션은 총 6개의 독채로 이루어져 있고, 101~105동까지의 기준 인원은 2명(최대 4명), 106동의 기준 인원은 6명(최대 10명)이다. 106동은 침대 객실 1개, 온돌 객실 2개와 화장실 3개로 나누어져 있어 가족이나 단체가 이용할 수 있는 객실이다. 아울러 106동은 49평형의 2층 구조로 넓은 데크에서 홍천강을 바라볼 수 있다. 침실에는 푹신한 구스다운 침구와 포근한 베개가 준비되어 있어 아늑함을 느낄 수 있으며, 거실에는 TV와 소파가 놓여있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객실에 개별 테라스가 준비되어 있어 독립된 공간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페리엔 펜션

101~105동은 방 1개와 화장실 1개가 갖춰져있어, 연인들을 위한 커플동이라 할 수 있다. 편안한 수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분 흡수력과 복원력이 뛰어난 호텔식 구스다운 침구와 흔들림 없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비치되어 있다. 또한 바쁜 일상에서 누적된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스파 욕조가 전 객실에 준비돼 있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달콤한 와인 한 잔을 곁들인다면, 피로가 사르르 녹는 것은 물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재방문하는 투숙객이 많은 곳으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누구와 함께 가더라도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펜션임이 분명하다.





소토보체

소토보체

스탠다드 403호 l 비수기 주중 200,000원

붉은 기와 지붕이 그림처럼 수놓아진 소토보체는 마치 유럽 여행지에 온 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풀빌라다. 실제로 스페인 특유의 감성을 본떠 지어진 소토보체는 강원도의 햇살을 온전히 받을 수 있으며 주변 경치 또한 훌륭하다. 1박만 하기에는 아쉬움이 나올 정도로 작은 소품마저 꼼꼼하게 신경 써 이색적인 매력이 상당하다.

소토보체

소토보체의 가장 큰 매력은 객실 전체를 곡선형으로 아우르고 있는 수영장이다. 포토존으로 제격인 이 야외 수영장은 6월 초에서 9월 초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비치체어도 구비돼 있다. 아울러 실내 온수 수영장을 통해 펜션을 이용하는 다른 고객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독립된 공간에서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일반 객실을 예약 후 옵션에서 추가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예약한 첫날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성인은 2명, 아동은 보호자 1인 동반 4명까지 이용 가능한 크기로, 미온수와 스파가 제공된다.

소토보체

소토보체의 상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체스 광장도 눈에 띈다. 말을 직접 움직일 수도 있어 색다른 포토존으로 많은 투숙객이 이용 중이다. 특히 전 객실에서 광장이 조망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모든 객실 내에서 광장 및 무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한여름밤에는 야외무대를 활용하여 영화를 감상하며 바비큐를 즐기실 수 있어 유럽의 감성을 체험하기에 제격이다.

소토보체

방은 원룸 구조, 복층구조, 독채 등으로 구분되며 전 객실 모든 침구류와 생활 편의 용품은 호텔식으로 구비하고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스크린 및 음향시설 등을 갖춘 대형 파티홀이 있어 각종 이벤트를 진행할 수도 있으며, 넓은 유럽형 카페를 연상하게 하는 카페 시체스에서는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토스트, 시리얼, 오렌지주스, 우유, 과일, 수프, 계란 프라이, 햄 등이 제공되는 조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휘게리 하우스

휘게리 하우스

VILLA 01 l 평일 할인가격 189,000원

휘게리하우스는 '애견 전용 펜션'으로서 애견 펜션의 특성상 청결상태가 다소 미흡할 수 있지만, 반려견과 함께 여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 곳이다. 아울러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편안하고 따스한 여유를 즐기는 덴마크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일컫는 '휘게(Hygge) 라이프'에서 따온 '휘게'와 '동네'라는 뜻의 '리(里)'를 붙여 만들어진 휘게리 하우스는 말 그대로 편안하고, 따뜻하며, 안락한 공간이라 할 수 있다. 아늑하고 담백한 숙소,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놀이터, 고즈넉이 홍천을 만끽하는 산책로까지 세심한 부분도 놓치지 않았다.

휘게리 하우스

객실은 총 16개, 33평형 A, B타입과 22평형 A, B타입이 있다. 33평형은 기준인원 4명(최대 6명)이 이용할 수 있는 크기로, A타입은 침대룸 2개, 온돌룸 1개, 화장실 3개이며 B타입은 침대룸 2개, 화장실 4개로 이루어져 있다. 22평형은 기준인원 2명(최대 4명)이 이용할 수 있는 크기로, A, B타입 모두 침대룸 1개, 온돌룸 1개, 화장실 3개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33평형 객실에는 각각 벽난로가 설치돼 있어, 장작 구매 후 따듯한 벽난로 앞에서 이색적인 낭만과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다.

휘게리 하우스

앞서 말했듯 휘게리 홍천 하우스는 반려견과 함께 입실 가능하다. 동물은 입실할 수 없는 숙박장소가 많아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사람들은 마음 편히 여행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휘게리 하우스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객실당 2마리의 강아지가 입실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1박당 패드 2장을 무료로 증정하며, 매점 내 애견 간식까지 판매하고 있다. 단, 10kg 이상 대형견(골든리트리버 등)과 고양이는 입실이 제한된다.

휘게리 하우스

모두 투명한 통유리창으로 구성된 차별화된 독채 객실이며 복층으로 구성돼 있다. 세대별 개별 정원에서 셀프로 바비큐를 즐길 수 있으며, 파이어핏에서 장작불에 고구마, 가래떡, 마시멜로 등을 구워 먹을 수도 있다. 아울러 여름에는 수심 1m의 야외수영장에서 마음껏 수영을 할 수 있다. 특히 관리동 1층에는 편의점이 구축돼 있어 라면이나 1회용 식기류 등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고, '휘게 라이프'를 표방한 만큼 아메리카노, 레몬에이드, 캐모마일 등을 마시며 편안한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휘게리 카페도 운영 중이다.

헤리티스 풀빌라

헤리티스 풀빌라

라군 프론트 풀빌라 l 평일 조기할인특가 460,000원

헤리티스 풀빌라는 전 세계 1,000여 개의 유명 리조트, 풀빌라를 경험하여 얻은 영감과 함께 해외파 건축가가 설계 디자인한 감각적인 모던 스타일의 건축물이 일품이라고 알려졌다. 아름다운 절경의 홍천강과 조화를 이루어 고급 갤러리를 연상케한다.

헤리티스 풀빌라

헤리티스 풀빌라는 총 5개의 독채 풀빌라로 구성되어 있는데, 2개의 '라군 프론트 풀빌라', 1개의 '프레스티지 스윗 풀빌라', 그리고 2개의 '하이드어웨이 풀빌라'가 그것이다. 모든 객실에는 티크원목으로 디자인된 더블베드와 천연가죽의 재질인 고급소파, 티크원목 다이닝테이블, 주방시설, 5성급 호텔에서 사용되는 욕조와 어메니티까지, 모든 것이 고급으로 갖춰져 있다. 아울러 넓은 베란다와 개별전용가든, 온수시스템이 완비된 개인 전용 풀장까지 누릴 수 있다. 라군프론트 풀빌라는 침실이 1개 있는 독채 풀빌라로서 전망 좋은 강가의 맨 앞쪽에 위치해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객실의 기준 인원은 2명(최대 4명)으로, 로맨틱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연인과 커플에게 특별한 공간을 제공한다.

헤리티스 풀빌라

프레스티지 스윗 풀빌라는 2개의 침실과 거실, 2개의 욕실이 마련된 독채 풀빌라로서 홍천강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 객실은 기준인원 2명(최대 8명)이며, 메인침실에는 더블베드, 다른 침실에는 트윈베드 2개가 있다. 특히 고급스러운 메인침실에서 자연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마운틴 뷰의 하이드어웨이 풀빌라는 침실이 1개 있는 독채 풀빌라로, 기준인원 2명(최대 4명)인 객실이다. 자연석과 철로 이루어진 돌담이 있어 이색적인 야경 분위기를 연출한다.

헤리티스 풀빌라

무엇보다도 헤리티스 풀빌라의 최고의 장점은 넓은 베란다와 개별전용가든, 온수시스템이 완비된 개인 전용 풀장까지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아울러 각 객실 정원에서 즐길 수 있는 바비큐를 통해 다른 이용객의 방해를 받지 않고 오붓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펜션 바로 앞에는 홍천강이 있어 카약, 낚시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이곳의 빠질 수 없는 매력이다.





럭셔리글램핑 바누

바누글램핑

Gemma Cozy l 주중 110,000원

홍천강에 위치한 럭셔리글램핑 바누는 이색적인 디자인을 갖춘 복층형 텐트빌라로서 바닥난방, 에어컨, 히터, 와이파이, 욕실 겸 화장실 등이 완비돼 있다. 친환경소재로 만들어진 식기들과 개별 데크가 있어 개별 바비큐가 가능하며, 개별 모닥불화로까지 갖추어져 인기가 높다.

바누글램핑

바누는 총 8개의 텐트로 구성돼 있다. 타입은 Gemma, Domus로 2가지로 나눠져 있다. Domus 1과 2는 20평형으로 기준인원은 2명(최대 6명)이다. 침대, 에어컨, 테이블을 비롯해 전기밥솥, 조리기구 일체, 무선전기 주전자 등이 갖춰져 있다.

바누글램핑

Gemma Cozy, 4, 5, 6, 7, Deluxe는 14평형으로 기준인원은 2명(최대 4명)이다. Domus와 마찬가지로 침대, 에어컨, 테이블을 비롯해 전기밥솥, 조리기구 일체, 무선전기 주전자 등이 갖춰져 있다. 특히 단지 전체가 자연친화적으로 잔디로 조경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맨발로도 뛰어놀 수 있고, 바로 앞에는 노일강이 흐르고 있어서 물놀이와 낚시가 가능하다.

▲바누글램핑

바누의 텐트는 2겹으로 되어 있으나 사이에 단열재가 없어 도시생활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개인차에 따라 웃풍을 느낄 수 있다. 이에 바누는 겨울철에는 엑셀파이프 바닥남방과 온열매트 등을 준비해 추위에 대비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아울러 밤에는 캠프파이어와 함께 반짝이는 별을 두 눈 가득 담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별빛을 볼 수 없는 도시에서 스마트폰 불빛에 익숙한 아이들과 함께 글램핑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아이들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을 별빛을 담아올 수 있을 것이다.


이윤서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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