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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인치 이상 대형TV, '가성비' 바람 타고 중소기업 제품이 큰 강세

기사 입력시간 : | 김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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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켈 TV

예전에는 대형 가전이라면 무조건 대기업의 제품을 구입하곤 했다. 그러나 최근 국내 가전기기 소비 동향을 살펴보면, 단순히 대기업 브랜드의 기기를 구매하기 보다는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중소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두드러짐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가정 내 필수 전자기기라고 꼽히는 TV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TV의 화질을 결정하는 것은 패널을 통한 화질인데, 흔히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TV를 비교할 때도 화질을 비교해보는 것이 보통이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중소기업에서도 대기업의 A급 패널을 설계하기 때문에 간극이 많이 줄어든 상태다.

▲ 인켈 TV

일반적으로 거실에 두는 메인 TV는 대기업 브랜드의 제품을, 작은방이나 안방에 두는 작은 TV는 중소기업의 제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50인치 이상의 TV 까지도 중소기업 제품이 대기업 제품에 밀리지 않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TV를 생산하는 국내 중소 기업들은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UHD TV, 커브드 TV 등의 첨단 TV까지도 대기업 제품의 반값 수준으로 판매하며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도와주고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중소 기업 가전제품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 현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해외의 저렴한 제품에 의존하지 않고도 국내의 기술력 만으로도 효과적인 경쟁이 되고 있기 때문에 내수 시장이 침체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선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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