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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 속 세균이 무려 변기의 200배? 칫솔 살균기는 선택 아닌 필수

기사 입력시간 : | 김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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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온 무선 칫솔 살균기

칫솔은 숟가락이나 젓가락 빨대 등과 더불어 매일 입에 넣게 되는 유일한 제품이다. 그런데 과연 칫솔은 위생적인지 한번쯤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양치나 샤워를 하고 나서 습기가 가득한 욕실에 칫솔을 두면 세균의 온상이 된다. 변기 속 세균의 200배 정도 되는 수치까지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세균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만큼 제대로 대처할 필요성이 와 닿지 않지만 칫솔이 오염될 경우 구강 내의 미생물에 오염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플로리다 대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입에 상처나 구강 궤양이 있는 경우 잇몸 내부로 세균이 침투하여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 클레온 무선 칫솔 살균기

따라서 생활에서 익숙하게 사용하는 칫솔을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살균해야 한다. 칫솔 살균기를 사용하면 신경을 많이 쓰지 않아도 자동으로 칫솔을 살균하여 항상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칫솔 살균기는 습기가 많은 화장실에 설치하기 번거로워 쉽게 구매하기 어려운 제품이었지만 충전을 하여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한다면 훨씬 부담이 없다. 2시간의 충전으로 약 20일간 무선으로 이용 가능한 배터리가 탑재된 제품이라면 감전위험으로부터도 자유롭고 사용하기도 편리하다. 제품 거치를 위해 점착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 제품이라면 벽을 뚫거나 따로 연장을 이용하지 않아도 화장실 어디에나 쉽게 설치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한편, 칫솔은 사무실에서 보관할 때 더욱 주의해야 한다. 간혹 연필꽂이에 펜과 함께 꽂아 보관하거나 밀폐된 칫솔 보관통에 보관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많은 세균에 오염될 수 있다. 사무실에서 칫솔을 보관할 때에는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잘되는 창가 쪽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김선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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