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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크러쉬사가 개발사 KING이 만든 퍼즐게임 5

기사 입력시간 : | 김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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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최초로 대박을 터트린 스마트폰 게임은 애니팡이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지하철 게임 풍경 속 사람들이 터트리고 있는 것이 익살스러운 얼굴의 동물들이 아닌 어딘가 낯선 느낌의 탱글동글한 사탕들로 바뀐 광경을 목격한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 대한민국 게임시장은 몬스터 길들이기 출시 이후 훌륭한 기술력으로 더 화려한 자동사냥 화면을 만드는 데 집중해왔기 때문에 퍼즐게임시장이 좋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사탕을 터트리는 게임, 캔디 크러시 사가를 만든 게임회사 KING이 올리고 있는 성과는 그 유명한 블리자드보다도 높다. 퍼즐게임의 황제, 킹이 만드는 게임들에 대해 알아보자.

캔디 크러쉬 사가

귀여운 소녀 캔디와 함께 맛있는 사탕들을 잔뜩 모아보자

KING의 게임 중 가장 유명한 게임은 역시 ‘캔디 크러쉬 사가’이다. KING을 지금의 위치에 올려준 게임이기도 하며, 여전히 KING의 수익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임이기도 하다. 알록달록 사실 캔디라기보단 젤리에 더 가까운 것 같은 탱글한 비주얼을 가진 젤리들이 화면 가득 차올라있는 것을 보고 있자면 하나 집어먹고 싶은 생각도 든다. 맛있는 캔디를 팡팡 터트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3-Match게임, 캔디 크러시 사가의 세계로 빠져들어 보자

> 사탕보단 젤리에 더 가깝지 않나? 맛있으면 다 괜찮다

>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 노는 캔디 크러쉬 사가의 최신작, 캔디 크러쉬 프랜즈 사가

3-Match게임이 뭘까? 3-Match게임이란 같은 모양의 오브젝트 3개를 연결해 점수를 얻는 게임을 칭한다. 하지만 캔디 크러시 사가는 단순히 점수만 얻는 게임은 아니다. 플레이마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어떨 때는 일정 점수만 넘기면 되는 정석 플레이를 요구하지만, 어떤 때는 일정 칸 안의 모든 젤리를 없애야 한다든가, 체리와 헤이즐넛 같은 오브젝트 주변에서 캔디를 연결해 이들을 일정 개수 이상 얻어야 할 때도 있다. 게임의 특성상 운이 좌우하는 요소를 아예 제거할 수는 없겠지만 스테이지의 절묘한 상승세가 자꾸 도전 욕구를 부추긴다.

깨도 깨도 끝이 없는 수많은 스테이지가 기다리고 있다





펫 레스큐 사가

높은 블록 위에 갇혀 버린 동물들을 구해라!

아무리 캔디 크러시 사가로 유명한 KING이라고 하지만 언제나 캔디나 젤리, 과일 같은 것들만 맞추고 터트리라고 하진 않는다. Match-3로 가장 유명한 게임회사긴 하지만 Match-3 퍼즐게임만 개발하는 것도 아니다. 실제로 KING은 게임성이 비슷한 듯하면서도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전혀 다른 게임들을 많이 만드는데 지금 소개할 펫 레스큐 사가가 이에 해당한다. 이름 그대로 가엾은 동물 친구들을 구조하는 게임인 펫 레스큐 사가. 과연 우리가 동물들을 구해내기 위해선 뭘 해야 할까?

> 동물들은 층층이 쌓여 있는 블록들 위에서 벌벌 떨고 있다

> 같은 색의 블록이 3개 연속으로 있다면 터치해 터트릴 수 있다

펫 레스큐 사가를 켰을 때 만나는 게임 화면 속 동물들은 높게 쌓여 올려진 블록 위에서 내려오질 못해 벌벌 떨고 있는 안타까운 모습이다. 이 동물들을 바닥으로 내려주는 것이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다. 동물들이 내려올 수 있게 하는 방법은 이 블록들을 치우는 것이다. 같은 색깔의 블록이 최소 3개 이상 이어져 있다면 터치를 통해 없앨 수 있다. 이때 블록은 서로의 면이 맞닿아 있기만 한다면 어떤 식으로 이어져 있든 괜찮다. 동물이 바닥의 풀과 닿으면 구조 성공! 게임사의 농락(?)으로 인해 높은 블록 위에서 바들바들 떨고 있는 동물들의 히어로는 바로 당신이다.

누가 더 많은 동물들을 구했는지 경쟁해보자

다이아몬드 다이어리 사가

위의 두 게임이 정석 Match-3와 변형 Match-3의 대표적인 예시였다면 다이아몬드 다이어리 사가는 한 붓 그리기의 정석 같은 게임이다. 한 붓 그리기 게임이라고 한다면 같은 색의 오브젝트들을 터치를 통해 3~4개 이상 연결하는 시스템이 보편적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게임이라면 지금은 안타깝게도 서비스를 종료한 쿠키런 문질문질이 대표적이다. 국내 모바일 IP 중에서도 단연 최상위권이라 할 수 있는 쿠키런은 서비스를 종료했지만, KING이 만들었다면 조금 다를까?

> 한 소녀에게 어느 날 날아온 편지로 시작하는 다이아몬드 다이어리 사가

> 3개 이상의 같은 색 오브젝트를 한 줄로 잇는다

다이아몬드 다이어리 사가를 시작하면 플레이어는 아기자기한 인트로부터 마주하게 된다. 책상에 늘어트린 수많은 보석들을 만지며 액세서리를 만들고 있던 한 소녀에게 새가 날아와 편지를 전달해 준다. 그녀의 이모가 그녀를 파리로 초대한 것. 그리고 그녀는 아름다운 다이아몬드를 다루는 보석세공사가 된다. 게임의 규칙은 단순하다. 여러 비즈들을 한붓그리기로 터트리며 맨 위에 있는 다이아몬드를 아래쪽의 보석줄에 닿게 해 목걸이로 완성시키면 된다. 위에서 떨어져 계속해서 보석을 터트릴 때마다 아래로 향하는 다이아몬드를 바라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과연 그녀는 최고의 보석세공사가 될 수 있을까? 그건 아무래도 당신이 하기에 달려있는 것 같다.

> 도로롱 떨어지는 다이아몬드를 아래까지 무사히 떨어트리자

> 줄에 다이아몬드를 떨어트리면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완성된다





블라썸 블러스트 사가

아름다운 꽃들을 활짝 활짝 피우는 게임, 블라썸 블러스트 사가

다이아몬드 다이어리 사가가 쉽게 볼 수 있는 한 붓 그리기 형태의 게임이었다면, 블라썸 블러스트 사가는 여기서 변주가 더해진 한 붓 그리기 게임이다. 게임 플레이를 말로 설명하라고 한다면 뭔가 어렵지만 역시나 퍼즐게임 장인 KING이 개발한 게임답게 직접 플레이해보는 순간 룰을 이해할 수 있는 놀라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칸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플레이 스타일에서는 국내의 유명한 퍼즐게임, 포코팡이 떠오르기도 한다. 아름다운 꽃을 활짝 피우는 게임, 블라썸 블러스트 사가는 어떤 게임일까?

> 같은 색 꽃을 이어 더 큰 꽃을 피워보자

> 가장 활짝 핀 꽃을 잇는데 성공하면 커다란 꽃이 피며 주변 꽃들을 터트리거나 크게 피운다

블라썸 블러스트 사가의 오브젝트는 전부 꽃으로 표시된다. 하지만 일반적인 한 붓 그리기 게임의 오브젝트와는 조금 성격이 다른데, 게임 속에서 등장하는 꽃들은 색이 정해져 있지만 모양은 제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자세히 보면 오브젝트들은 꽃봉오리에서부터 활짝 피기 직전의 상태까지 대략 5단계의 모양으로 나타난다. 같은 색의 꽃이라면 한 붓으로 이을 수 있다. 여기서 특이한 점은 이어진 꽃들 중 활짝 피기 직전의 꽃이 있다면, 이 꽃이 이어졌을 때 활짝 만개하며 주변의 다른 꽃들을 터트린다는 것이다. 이때 화면 곳곳에 난무하는 아름다운 꽃의 향연은 단순 재미뿐만 아니라 눈 또한 즐겁게 만들어준다.

▲아름다운 꽃의 향연을 함께 즐겨보자


김혜지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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