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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심신의 안정이 필요할 때, 클래식 감상 앱 5

기사 입력시간 : |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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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과 쌓여 있는 공부가 산더미인데, 유독 집중이 안 되는 날이 있다. 자연의 소리도 들어보고 바람도 쐬어보지만 영 효과가 없다. 이럴 때 추천하고 싶은 것이 클래식이다. 이리저리 흩어져 있는 정신을 한데 모아주고 심신 안정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집중할 때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클래식 감상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그런데 클래식을 어디서 듣냐고?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

▲안방에서 모차르트 공연을 본다! 클래식 감상 앱

디지털 콘서트 홀

디지털 콘서트 홀

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인앱결제)

카테고리 : 음악

개발사 : Berlin Phil Media GmbH

베를린 필하모니 관현악단의 공연 영상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디지털 콘서트 홀’을 소개한다. 과거에서부터 이어져온 공연 실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좋아하는 지휘자의 공연을 따로 모아 볼 수도 있는 클래식 마니아를 위한 앱이다. 단 앱 내 모든 공연을 보고 싶다면 인앱결제가 필수. 대신 매번 새로운 무료 공연을 제공하고 있어 결제 없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감상 앱이다.

> 앱에서 제공하는 라이브 공연까지 남은 시간을 안내해 준다

> 매번 새로운 무료 공연을 제공해 인앱결제 없이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 좋아하는 작곡가나 지휘자의 곡으로 이뤄진 공연만 따로 볼 수도 있다

> 단원 인터뷰 및 유명 인사의 다큐멘터리 영상도 감상할 수 있다

Check Point :

인앱결제 금액이 여타 구독 서비스들과 비교하면 상당히 비싼 편에 속한다. 7일 기준 약 1만 2천 원으로, 구독 기간이 길수록 할인율이 높아지긴 하지만 그래도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대신 7일 무료체험으로 디지털 콘서트 홀의 매력을 충분히 체감할 수 있고, 구독 없이 제공되는 무료 공연 영상도 기대 이상이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것뿐만 아니라 클래식 오케스트라 공연 감상에 관심이 있다면 특히나 추천하고 싶다.





클래식 매니저

클래식 매니저

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

카테고리 : 음악

개발사 : Artists Card Inc.

‘클래식매니저’는 저작권이 만료된 클래식 음악을 무료로 스트리밍 서비스하는 클래식 감상 앱 중에서도 원조 격에 속하는 앱이다. 살면서 한 번쯤은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유명한 클래식 음악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터치 한 번으로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원하는 클래식만 종합해서 들을 수 있어 매력적이다. 꾸준한 업데이트로 아직까지도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클래식 감상 앱이다.

> 유명 작곡가들의 클래식 음반들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 상황에 따라 듣기 좋은 클래식 음악을 제공하고 있다

> 유명 음악가가 직접 지휘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 깔끔한 재생 화면이 마음에 든다

Check Point :

거장의 클래식 음반을 유명 음악가(지휘자)들의 손으로 다시금 탄생시켰고, 이를 터치 한 번으로 손쉽게 감상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한정된 라이브러리지만 그 안에서 제공하는 품질 높은 음악은 두고두고 듣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뿐만 아니라 내가 비행기에 있거나 휴식이 필요할 때 등 테마별로 듣기 좋은 클래식 음반을 모아 재생해 주는 기능까지 있어 유용하기까지 하다.

클래식 음악: Vol.1~2

클래식 음악: Vol.1

애플 앱스토어 : 무료(인앱결제)

카테고리 : 음악

개발사 : Dan Zhou

클래식을 가장 쉽고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는 앱, 단연 '클래식 음악: Vol.1~2'다. 클래식 특성상 매우 긴 원곡을 트리밍해서 제공해 클라이막스만을 골라 들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늘 익히 들어왔던 클래식의 작곡가와 우리 말 제목을 쉽게 제공하고 있어 교육적으로도 유익하다. 단 앱이 시리즈로 이뤄져 있어서 해당 앱에서 제공하는 클래식을 모두 들으려면 2개의 앱을 설치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 메인 화면이 곧 재생 화면이다

> 작곡가의 이름과 작품명을 우리 말로 제공하고 있어 유익하다

> 듣던 클래식의 공연을 보고 싶으면 '유튜브'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 마찬가지로 듣던 클래식의 작곡가 정보를 보고 싶으면 '위키백과'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Check Point :

클래식 음악: Vol.1~2는 클래식을 가장 합리적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앱이 분명하다. 클래식을 듣다가도 작곡가와 제목이 궁금하면 재생 화면을 보면 끝이고, 직접 해당 클래식을 연주한 공연을 보고 싶으면 ‘유튜브’ 아이콘을 누르면 끝이다. 조금 더 가서 해당 클래식의 작곡가 정보가 궁금하다면 ‘위키백과’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클래식 정복은 이 앱 하나면 충분하다.

Sonata - Classical

Music Radio

Sonata - Classical Music Radio

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

카테고리 : 음악

개발사 : Kooapps

‘Sonata - Classical Music Radio’는 소개한 클래식 감상 앱 중에서도 가장 가볍고 가장 쉬운 앱이라 할 수 있다. 클래식 제목과 작곡가 정보만을 리스트로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로 들어보면 클라이막스만을 제공하고 있어 재생 시간이 짧은 것이 특징. 그래서 앱 자체가 가볍고 쉽게 느껴지는 것이다.

> 기본 제공되는 클래식이 그리 많지는 않다

> 원곡에서 주요 클라이막스를 들을 수 있어 재생 시간이 짧은 편

> 테마에 따라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을 들을 수도 있다

> 크레딧을 이용해 듣고 싶은 클래식을 구매할 수 있다

Check Point :

기본으로 제공하는 음악이 많지는 않으나 크레딧을 모아 듣고 싶은 클래식을 구매할 수 있다. 크레딧은 광고나 특정 미션을 통해 수집할 수 있으며, 이 과정이 귀찮다면 Sonata 프리미엄 요금제를 월 7천 원에 구매하면 된다. 구매할 곡은 미리듣기가 가능하며, 이렇게 취향에 따라 모인 클래식 음악들은 앱 이용자들의 투표에 따라 테마가 정해진다. 가령 ‘기분 전환’, ‘운동’과 같은 테마 말이다.





클래식 음악 I~III


클래식 음악 I~III

애플 앱스토어 : 무료(인앱결제)

카테고리 : 음악

개발사 : Daniele Cristofori

클래식 음악: Vol.1~2와 마찬가지로 3개의 시리즈로 제공되는 ‘클래식 음악 I~III’을 소개한다. 사용법이 쉽고 웬만한 유명 클래식 음악들이 모두 지원되고 있어 클래식과 친해질 수 있는 가장 쉬운 앱이기도 하다. 플레이리스트 가운데 내가 좋아하는 음악에는 ‘하트’를 입력해둘 수 있으며, 나중에는 이 하트가 입력된 리스트만을 따로 추출해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 기본 플레이리스트 화면이다

> 플레이리스트에서 '하트'를 등록해두면 해당 리스트만 모아 볼 수도 있다

> 깔끔하면서도 단조로운 재생 화면

> '위키백과'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클래식의 작곡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Check Point :

클래식 음악 I~III은 앞서 소개한 클래식 음악: Vol.1~2와 Sonata - Classical Music Radio를 섞어놓은 듯한 클래식 감상 앱이다. Sonata - Classical Music Radio에서처럼 유명 클래식의 클라이막스만을 모아 놓아 접근이 쉬운 한편 클래식 음악: Vol.1~2의 ‘위키백과’ 확장 기능까지 더했기 때문이다. 클래식을 좀 더 쉽게 알고 싶은 초심자에게 좋은 앱이라 할 수 있겠다.


김지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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