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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완충으로 최대 15회 충전 가능! 고속 충전 가능한 대용량 보조배터리 화제

기사 입력시간 : | 김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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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스 셀 몬스터 보조배터리

대부분의 최신형 스마트폰이 배터리 일체형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만큼 이제 간편 충전을 위한 보조배터리는 가방 안에 꼭 하나쯤 챙기게 되는 아이템이 되었다.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은 고급스럽고 얇은 디자인이 특징이지만, 여분의 배터리를 가지고 다닐 수 없기 때문에 배터리가 부족하면 충전기와 케이블을 가지고 콘센트를 찾아 다녀야 하기 때문이다. 배터리 충전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미리 충전해둔 보조 배터리를 활용하면 배터리가 부족할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되어 편리하다.

보조배터리는 이처럼 외출이나 출장으로 인해 배터리가 모자랄 때나 스마트폰이 오래되어 배터리가 빨리 떨어지는 경우를 제외하고도 다양한 무선 제품들의 등장으로 인해 더욱 쓰임새가 높아졌다. 무선 이어폰, 태블릿 PC, 게임기, 전자담배와 노트북에 이르기까지 보조배터리로 충전할 수 있는 기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보조배터리의 쓰임새가 넓어지자 최대 3 대의 기기를 동시 충전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까지 등장했다.

▲ 픽스 셀 몬스터 보조배터리

​그러나 기존의 보조배터리는 충전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PD/QC 유선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보조배터리가 새롭게 등장했는데, 이와 같은 기기를 이용하면 배터리 충전에 보다 짧은 시간이 소요된다. 보조배터리에 기대되는 기능이 충전인 만큼 충전 속도 못지 않게 보조배터리의 용량 역시 중요한 부분이다. 일반적으로 10,000mAh의 보조배터리는 스마트폰을 최대 5회 까지 완전 충전할 수 있으며, 이보다 큰 용량인 30,000mAh의 경우 스마트폰을 무려 15회 까지 충전 가능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대용량 보조배터리는 일상 생활 뿐만 아니라 장기간 여행 및 출장 시에도 요긴하게 쓰인다.

한편, 급격히 추워지는 날씨에는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더 빨리 떨어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한국전기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25도의 환경에서 5시간 쓸 수 있는 배터리가 0도인 환경에서는 4시간40분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영하 10도의 날씨에는 무려 4시간16분으로 줄어드는 결과가 나왔다. 낮은 온도에서는 전기를 만드는 동력인 리튬 이온의 움직임이 둔해져서 사용가능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김선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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