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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2 루머 정리, 삼성전자가 S22 생산량을 전작 3분의 2 수준으로 계획 중?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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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S22에 대한 정보들이 공개되고 있다. 이미 렌더링 자료는 유출이 된 상황이며, 개략적인 제품의 모습도 케이스 제조 업체들을 통해 공개가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제는 삼성전자에서 예상하고 있는 제품의 판매량도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한 수준의 정보들이 산발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내년 1월 출시가 점쳐지는 갤럭시S22

조기 출시가 점쳐지던 차기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2는 내년 1월 중으로 출시가 될 것이 점쳐지고 있다. 한때는 조기출시설이 나돌았지만, 올해 하반기에 출시된 프리미엄 라인업의 폴더블 폰 제품들이 판매량 호조를 보이며 이 계획은 취소된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 반도체 수급의 문제가 겹쳐지면서, 삼성전자는 갤럭시S21 FE의 출시까지 재검토하며, 프리미엄 라인업 제품들에 역량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 갤럭시Z 시리즈의 성공에 반도체 수급난이 겹쳐진 지금





AMD와의 협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

현재까지 공개된 갤럭시S22의 산발적인 정보들에 따르면, 우선 OS는 최신의 안드로이드12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AMD와 손을 잡고 만드는 엑시노스 SoC에는 AMD의 기술이 녹아든 레이 트레이싱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삼상전자는 중국 웨이보 공식 계정을 통해 레이 트레이싱 기술이 엑시노스 GPU를 통해 스마트폰 모바일 단말에도 탑재돼 모바일 게임 경험을 한 차원 끌어올릴 것이라 전한 바 있다.


▲ 웨이보를 통해 AMD와 함께 그리는 비전을 재차 제시하다

생산량은 S21의 3분의 2 수준으로

한편 기술적으로 진보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갤럭시S22의 생산량을 기존보다도 더 적게 설정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모바일 전문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가지 버전(기본 모델, 플러스 모델, 울트라 모델)으로 나올 갤럭시S22의 생산량을 2천만 대 규모로 설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갤럭시S21에 비하면 30% 가량 줄어든 규모다. 이는 반도체 수급 문제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프리미엄 라인업의 제품 판매량을 감안한 설정으로 풀이된다.


▲ 갤럭시S21보다도 적은 수준의 생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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