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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 취약계층을 위한 보급품으로 주목 받는 휴대용 선풍기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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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덥지 않았던 작년 여름의 기억이 아직 선명한데, 올해는 작년에 비해 너무나도 더운 여름날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열대야로 인해 밤에 잠이 들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낮에도 찜통더위가 말썽을 부리고 있다. 여기에 더위 속에 대기가 불안정해 국지적으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경우도 잦아졌다. 무덥고 거기에 습하기까지 한 이번 여름에 작년까지는 없었던 풍경이라면, 복지의 차원에서 '휴대용 선풍기'가 주목을 받는 일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되는 휴대용 선풍기

무더운 여름날을 선풍기로밖에 달랠 수 없는 처지의 사람들이 있다. 올해는 취약계층의 지원에 있어서 무엇보다 더위를 피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나날을 겪고 있는 의료진처럼 더위에 정면으로 맞서 싸우는 이들은 물론, 어딘가로 더위를 피하는 것도 여의치 않은 취약계층에게도 이번 여름은 참으로 힘들게 다가오고 있다. 무더위의 취약계층 지원의 하나의 방법으로, 현재 지자체에서는 휴대용 선풍기를 보급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 무더운 여름, 누구에게나 필요한 아이템이 선풍기일 것이다





지자체, 단체에서 나서서 보급 중인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삼계탕, 과일 도시락과 함께 휴대용 선풍기를 전달한 바 있다. 서울 서대문구에서는 한국기상산업기술원과 GS리테일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휴대용 선풍기가 포함된 여름나기 물품 후원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한국소아암재단은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휴대용 선풍기가 담긴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가진 바 있다.


▲ 최근의 휴대용 선풍기는 거치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기술적 발전을 이룬 휴대용 선풍기

이처럼 무더위에 구호 물품으로 휴대용 선풍기가 주목을 받는 것은 이번 여름의 더위가 재난 수준으로 심한 것이 첫 번째 이유일 것이고, 휴대용 선풍기의 기술적인 발전을 이뤄 거치형 선풍기 못지않은 성능을 가지게 된 것이 두 번째 이유일 것이다. 최근의 휴대용 선풍기는 한 번의 충전으로 긴 시간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안전성에 있어서도 날개에 손을 다칠 염려가 없어졌고 거치형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등 많은 발전을 이뤘다.


▲ 안정성의 면에서도 과거의 제품에 비할 수 없는 최근의 휴대용 선풍기





모두가 힘든 지금, 고통을 나누며

또한 지자체 등 단체의 입장에서도 가격이 저렴한 휴대용 선풍기는 많은 물량을 확보해, 최대한 많은 취약계층에게 물품을 지급하는 것이 가능하기에 선호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아직 시중에는 배터리 안전 인증을 받지 않은, 배터리 폭발 위험이 있는 제품도 많이 유통되고 있어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 모두가 힘든 지금이지만, 특히나 우리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에서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휴대용 선풍기가 작으나마 힘이 되어줄 수 있기를 바라본다.


▲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픽스 쿨 휴대용 선풍기 XPF-301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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