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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골칫거리 모기, 질병 감염 방지를 위해서 미리 퇴치책을 마련해야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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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마다 모기는 우리는 괴롭힌다. 습한 장미 시즌이 되면 무더위와 함께 여름 모기가 우리에게 찾아온다. 우리가 모기를 꺼리는 것은 물리면 간지러운 불편함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려움보다도 더 큰 문제는 바이러스다. 모기에 물리면 바이러스 감염이 일어날 수 있으며, 가려워 긁어서 발생한 피부 상처로 염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 다양한 질병의 위험에 우리를 노출시킬 수 있는 모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다.

코로나19는 모기로 감염되지 않지만

모기가 매개가 되어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는 대표적으로 말라리아, 일본뇌염이 있다. 다행히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코로나19는 모기로는 옮지 않는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모기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옮긴다는 근거는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코로나19는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발생하는 비말에 의해서 퍼지는 호흡기 바이러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코로나19 못지않게 위험한 질병이 모기로 인해서 감염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 다양한 감염병의 매개체가 되는 모기가 창궐하는 시기





여름은 각별히 모기를 주의해야

모기로 인해 감염되는 대표적인 바이러스인 말라리아는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모기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열성질환으로, 삼일열, 사일열, 난형열, 열대열, 원숭이열 등 5가지 종류가 존재한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삼일열 원충에 의한 감염이 주로 발생하는데, 연간 500명 내외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추세다. 일본뇌염 역시 이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의해 감염되는데, 주로 6월부터 남부 지방에서 발생해 10월 말까지 관찰된다.


▲ 여전히 모기로 인해 치명적인 바이러스는 많이 옮겨진다

모기 퇴치를 위한 대비를 미리 해야

전염병을 막기 위해서는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환경을 제거하고, 실내로 모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방충망을 정비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이와 함께 실내용 살충제나 모기채를 미리 구비해 둘 필요가 있다. 특히 최근에는 보다 쉽게 모기를 퇴치할 수 있는 다양한 전기모기채가 출시되는 추세이니, 다른 조치들과 함께 전기모기채의 구비를 고려하는 것을 추천하고자 한다.


▲ 다양한 모기 퇴치를 위한 장비를 구비해 둬야





여름을 나기 위한 전기모기채를 추천

직접 누르거나 때려서 죽이는 방식이 아니라, 휘둘러서 모기를 감전시키는 형태의 전기모기채는 이미 사람들에게 익숙한 아이템이다. 하지만 최근의 전기모기채의 경우에는 거치해 둘 경우에는 모기가 좋아하는 파장을 내서 유인한 다음에 감전시키는 형태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성에 있어서도 과거보다도 훨씬 간편해진 점이 특징이다.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는 지금, 코로나뿐 아니라 다른 전염병에도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다.


▲ 모기를 유도해 감전시키는 픽스 트랩 전기모기채 XMR-301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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