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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기업형 엑셀레이터 D2SF, 6년 동안의 투자 성과를 공개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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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스타트업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기업형 엑셀레이터 D2SF를 운영하고 있다. 출범 6주년을 맞은 D2SF는 지난 6월 8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마련하고 지금까지의 성과를 공개하는 한편 스타트업과 향후 성장할 수 있는 계획을 밝히는 자리를 가졌다. D2SF를 이끌고 있는 양상환 리더는 지난 6년 동안의 성과에 대해 “기술 스타트업이 네이버와 함께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고 소회했다.

6년 동안 400억 원을 투자한 D2SF

네이버 D2SF가 지난 6년 동안 투자한 스타트업은 70개에 달하며, 총 투자액은 400억 원으로 집계된다. 이들이 투자하는 스타트업은 이미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둔 기업이 아니라 창업을 앞둔 초기 단계의 기술 스타트업이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양상환 리더는 이에 대해 “당장의 사업성보다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어떤 사업영역에 접목할 것인지, 최종적으로 네이버 서비스와 어떻게 시너지를 내며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가능성을 중심으로 투자를 이어간다”고 전했다.


▲ 네이버의 스타트업 중점적 투자 엑셀레이터, D2SF





네이버의 다양한 조직과의 협업 가능성을 중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D2SF가 강조한 것은 이들이 단순한 투자자가 아니라 네이버의 다양한 조직들과 스타트업을 이어주는 코디네이터라는 점이었다. D2SF가 밝힌 바에 따르면, 투자팀 중 71%가 네이버와의 접점을 찾는데 성공했다. 지난 6년 동안 D2SF를 통해 네이버와 직간접적으로 교류한 스타트업은 670여 팀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진다. 투자와 협업뿐 아니라 교류가 M&A로 이어진 사례도 다수 존재한다.


▲ 70팀이 투자를 받았으며, 절반이 A.I를 연구하는 스타트업이었다

네이버 제2사옥에도 별도의 공간이 마련

연내 완공 예정인 네이버 제2사옥에도 1개층 규모의 스타트업을 위한 별도의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D2SF의 스타트업 전용 공간은 'Collaboratoty'라는 컨셉으로, 벽을 허문 공간에서 함께 성장하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D2SF는 온라인 기자간담회의 끝으로 “일방향적인 지원이 아닌 교류와 협력을 통해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며 “제2사옥에서 네이버와 스타트업이 한층 더 깊숙히 교류해 빚어낼 혁신과 변화를 응원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 99%라는 경이로운 생존률의 D2SF 투자 스타트업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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