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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어닝쇼크,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76.5% 감소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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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게임계의 대장주로 꼽히는 엔씨소프트의 올해 1분기 실적이 발표됐다. 호실적을 기록했던 지난 분기와는 달리 금번 분기의 실적은 영업이익은 기록했지만 말 그대로 '어닝쇼크'라 할 만한 수치가 기록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9.9%, 영업이익은 76.5%가 줄어든 실적이었기 때문이다. 엔씨소프트의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 2017년 2분기의 375억 6600만 원 이후 최저 수준으로, 매출은 5124억 8400만 원, 영업이익은 567억 3300만 원을 기록했다.

직전 분기 대비 14%의 매출 감소

엔씨소프트의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것은 모바일 게임 리니지M과 리니지2M으로 꼽힌다. 두 게임의 매출은 3248억 8400만 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직전 분기인 작년 4분기와 비교해 14%가 감소한 것이다. 반면 PC온라인 게임 부문은 1289억 5700만 원을 기록해, 전 분기에 비해 6%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체 매출을 지역별로 보자면 국내는 4168억 원, 해외에서의 매출은 501억 원을 기록했다.


▲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게임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리니지M 시리즈





늘어난 인건비로 감소한 영업이익

엔씨소프트는 줄어든 영업이익의 이유를 비용 지출이 높아진 곳에서 찾고 있다. 1분기 영업비용은 4557억 5100만 원이 지출됐는데, 이는 직전 분기에 비해 13%가 늘어난 것이다. 비용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인건비로, 총 2325억 원이 지출됐다. 인력의 증가, 정기 인센티브 지급, 특별 성과 보상 등으로 인건비가 늘어났으며, 이외에도 마케팅비로 지출된 비용이 커서 이것이 영업이익의 감소로 나타난 것이라는 설명이다.


▲ 리니지2M의 론칭 효과가 빠진 점도 무시할 수 없다

하반기 신작을 통한 매출 반등을 기대

엔씨소프트는 줄어든 영업이익의 이유를 비용 지출이 높아진 곳에서 찾고 있다. 1분기 영업비용은 4557억 5100만 원이 지출됐는데, 이는 직전 분기에 비해 13%가 늘어난 것이다. 비용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인건비로, 총 2325억 원이 지출됐다. 인력의 증가, 정기 인센티브 지급, 특별 성과 보상 등으로 인건비가 늘어났으며, 이외에도 마케팅비로 지출된 비용이 커서 이것이 영업이익의 감소로 나타난 것이라는 설명이다.


▲ 곧 서비스 론칭을 예정하고 있는 트릭스터M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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