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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에어팟 스타일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너츠 T10'

기사 입력시간 : | 원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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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대중화 이후 블루투스 음향기기도 빠르게 확산되어 이제 주변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헤드폰 또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게 되었고 하나쯤 가지고 있는 사용자들도 많아졌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서 최근 트렌드는 좌우 유닛과 유닛 사이를 이어주는 선까지 없앤 완전무선 이어폰이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시중에 다양하게 출시된 완전무선 이어폰이 있는데, 너츠 블루투스 이어폰 T10은 가장 인기 높은 디자인에 뛰어난 가성비를 갖춘 모델이다.

29,800원

심플한 구성

너츠 블루투스 이어폰 T10의 구성은 굉장히 심플하다. 이어폰 본체가 들어있는 충전 케이스(크래들)와 충전용 USB 케이블, 그리고 사용 설명서가 전부이다. 사용 설명서에는 사양부터 페어링, 충전 및 조작 방법 등 자세한 사용법이 설명되어 있으니 한 번씩 정독하면 편리하게 쓸 수 있겠다.

너츠 블루투스 이어폰 T10의 박스 패키지와 구성품

충전 케이스 앞면에는 너츠 로고가 은색으로 인쇄되어 있으며, 그 이외에는 특별한 부분은 보이지 않는다. 케이스 뒷면에는 경첩 부분만 은색으로 되어있고 약간 아래쪽으로 자그마한 원형 버튼이 하나 있다. 경첩과 버튼 사이에는 모델명과 배터리 용량, 그리고 인증마크 등이 은색으로 인쇄되어 있다.

충전 케이스 전면의 로고

충전 케이스 후면에는 버튼이 있다

충전 케이스의 바닥면에는 충전 단자가 위치해 있다. 충전 단자는 마이크로 B타입 USB 규격으로, 아직까지는 가장 흔하게 볼 수 있고 가장 흔하게 구할 수 있는 규격이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쉽게 충전할 수 있다.

마이크로USB 포트 사용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8시간 사용


케이스의 커버를 열면 이어폰 본체가 나타난다

너츠 블루투스 이어폰 T10의 본체는 충전 케이스 커버를 열면 안쪽에 다소곳이 들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색상은 케이스와 본체 모두 화이트이며, 다른 색상 없이 단일 컬러로만 출시되었다. 형태는 요즘 가장 유행하는 일명 콩나물 스타일이며, 끝부분에는 두 개의 금속 접점이 있어서 케이스에 넣었을 때 케이스 안쪽에 숨겨져 있는 포고핀에 접촉되면서 이어폰 본체가 충전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요즘 가장 인기 높은 콩나물 스타일

하단 접점을 통해 충전이 이루어진다

좌우 이어폰 유닛은 서로 대칭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본체 어디에도 좌우 방향 표시는 되어있지 않지만, 귀에 착용해보면 제대로 끼워지지 않는 형태이기 때문에 굳이 좌우 표시를 확인해야 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좌우 대칭 디자인이기 때문에 충전 케이스에 넣을 때에도 좌우를 반대 슬롯에 넣을 수 없다.

좌우 대칭 디자인

너츠 블루투스 이어폰 T10 본체의 충전은 충전 케이스에 넣은 상태로만 가능하다. 충전 케이스에 이어폰을 넣은 상태로 하단의 USB 단자에 케이블을 연결하면 두 이어폰 본체 사이에 있는 자그마한 LED 인디케이터가 붉은색으로 점멸되며, 케이스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충전 케이스 하단부가 은은하게 점멸해 커버를 열지 않고도 충전 상태임을 확인할 수 있다. 케이스의 충전이 완료되면 점멸이 멈추고 붉은색으로 계속 켜져 있다.

충전 케이스를 통해 이어폰을 충전한다

케이스에 전원을 연결하지 않은 상태로 이어폰을 삽입하면 케이스 내부의 배터리를 이용해서 이어폰 본체를 충전시키게 되는데, 이어폰이 충전되는 동안 케이스의 LED 인디케이터는 파란색이 켜지며 이어폰 본체에 내장된 LED는 빨간색으로 켜진다. 이어폰 본체의 충전이 완료되면 본체와 케이스의 LED가 모두 꺼진다. 완충된 이어폰은 최대 6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충전 케이스로 2회 추가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케이스까지 완충된 상태로 외출하면 최대 18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서 하루는 거뜬히 즐길 수 있다.

간편한 자동 연결

스마트폰과 최초 연결 시 페어링은 충전 케이스에서 이어폰을 꺼낸 후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연결 메뉴에서 T10을 찾아 연결하면 된다. 페어링이 진행되는 동안 이어폰 본체에는 푸른 LED가 점등되며, 페어링이 완료되면 꺼진다. 처음 한 번 페어링을 진행하면 다음부터는 충전 케이스에서 이어폰은 꺼내면 스마트폰과 자동 연결되며, 다시 케이스에 넣으면 충전이 시작되면서 연결이 끊기기 때문에 번거롭게 매번 이어폰 전원을 켜고 연결해줄 필요가 없다.

케이스에서 꺼내면 자동 연결된다

너츠 블루투스 이어폰 T10은 블루투스 5.0+EDR을 지원해 10m 거리까지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유닛이 45도 각도로 제작되어서 귀에 착용했을 때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이어폰의 무게가 4g에 불과해 전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IP56 방진방수 등급을 획득해 운동 중 흘리는 땀이나 야외에서 만날 수 있는 눈/비에도 걱정 없이 쓸 수 있다.

최적화된 각도로 착용감이 뛰어나다

아무리 휴대성과 착용감이 뛰어나고 끊김이 없어도 음향기기인 만큼 음질이 나쁘면 만족도는 떨어지기 마련, 확인을 위해 직접 다양한 음악을 감상해보았다. 제일 먼저 아이유의 따끈한 신곡 ‘러브 포엠’을 들어보았는데, 청량하면서도 차분한 보컬이 시원하게 울려 퍼지면서 깔끔하게 들을 수 있었다. 다음은 Eagles의 ‘hotel California’를 들어보았는데, 도입부의 기타 연주부터 드럼과 보컬이 어우러진 부분까지 적절한 밸런스를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Chris Brown의 ‘Don’t wake me up’을 재생해보았는데, 도입부의 어쿠스틱 악기 연주부터 클라이맥스 부분의 강렬한 비트까지 뭉개짐 없이 깔끔하게 들려주었다.

(좌로부터) 아이유 '러브 포엠', Eagles 'Hotel California', Chris Brown 'Don't wake me up'

제원표





뛰어난 가성비에

성능까지 챙겨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두 사용 가능

스마트폰의 사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언제 어디서나 환경에 관계없이 음악이나 영상을 즐기기 위해 이어폰을 사용하는 시간도 늘어났다. 그중에서도 엉킴이나 걸림이 없는 무선 이어폰, 특히 유닛끼리의 연결까지도 선 없이 해결하는 완전무선 이어폰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너츠 블루투스 이어폰 T10은 가장 인기가 높은 형태 디자인을 채택하면서도 뛰어난 가성비와 만족스러운 음질을 모두 챙기고 있다. 특히 끊김 없는 사용으로 간섭이 많은 대중교통 이용 시에도 사용에 문제가 없으며, 자동 연결과 긴 사용시간으로 더욱 큰 메리트를 제공하고 있다.

▲뛰어난 가성비의 너츠 블루투스 이어폰 T10


원수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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