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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정] 아픈 부위만 골라 치료하는 EMS 휴대용 안마기, 나오테크 저주파 마사지기

기사 입력시간 : |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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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안마의자가 한참 유행하더니, 이제는 물리치료에서나 쓰이던 EMS(Electronic Muscle Stimulation, 전기 근육 자극) 저주파 마사지기가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EMS는 저주파를 신체 내부로 흘려보냄으로써 근육을 자극하는 원리다. 예전에 비해 가격도 저렴해졌고 이용 방법도 간단해 가정용으로나 휴대용으로나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오늘은 다양한 신체 부위를 맞춤형으로 안마해주는 EMS 마사지기, 나오테크 저주파 마사지기를 만나봤다.

 

24,800원부터

 

 

컨트롤러, 패드가 다양하다!

 

나오테크 저주파 마사지기를 만나기 전, 이미 또 다른 제조사의 저주파 마사지기를 경험해본 적이 있다. 휴대용 저주파 마사지기라 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그 디자인이었다. 무한대 혹은 눕힌 숫자 8 모양의 패드와 패드 중앙에 마그네틱으로 결합할 수 있는 컨트롤러까지. 지금의 저주파 마사지기가 유행하게 된 표본의 모습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미니 저주파 마사지기의 형태

 

그러나 이러한 모습의 저주파 마사지기는 모든 신체 부위를 완벽하게 안마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굴곡이 심하거나 움직임이 잦은 부위는 젤 패드가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문제는 평소 현대인들이 통증을 호소하는 부위는 어깨나 팔목, 허리 등은 젤 패드가 안정적으로 고정되기 힘들 수밖에 없다는 데 있었다.

 

 

 이 형태의 마사지기는 굴곡이 심한 신체 부위에는 잘 밀착되지 않는 편이다

 

이런 점에서 나오테크 저주파 마사지기는 신체 부위별로 사용할 수 있는 패드들을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써 미니 저주파 마사지기의 근본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우선 나오테크 저주파 마사지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디자인의 모델 NAO-H5500, 원형의 패드 2개로 이뤄져 마사지할 부위를 보다 세밀하게 선택할 수 있는 NAO-H5400, 발바닥 전용 마사지기 NAO-H5300, 복부 전용 마사지기 NAO-H5050S, 팔 전용 마사지기 NAO-H5050A, 허리 및 복부 전용 마사지기 NAO-H5100 등 무려 6종으로 구성돼있다.

   

 

나오테크 저주파 마사지기 기본 모델 NAO-H5500(왼쪽)과 원형 패드 2개를 제공하는 휴대용 모델 NAO-H5400(오른쪽)

   

 

발바닥 전용 마사지기 NAO-H5300(왼쪽)과 복부 전용 마사지기 NAO-H5050S(오른쪽)

   

 

팔 전용 마사지기 NAO-H5050A(왼쪽)과 허리 및 복부 전용 마사지기 NAO-H5100(오른쪽)

 

 





모델 별로 더 자세히 살펴볼까?

 

모델 별로 제품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우선 기본 모델인 NAO-H5500은 패드 2장과 컨트롤러, 그리고 컨트롤러를 충전할 수 있는 케이블을 기본 구성품으로 하고 있다. 컨트롤러와 패드는 강력한 자성을 지녀 안마 중에도 떨어질 염려가 없다. 이 작은 컨트롤러가 무려 6가지 마사지 모드와 9단계의 강도 조절을 제공하고 있는데, 15분 후 자동 종료되는 시스템으로 시간 조절은 불가능하다. 참고로 마사지 모드는 기본, 침, 두드림, 문지름, 주무름, 부항 중 선택할 수 있다.

 

 

 마사지 패드와 컨트롤러로 이뤄진 기본 모델 NAO-H5500

 

원형 패드 2개를 제공하는 휴대용 모델 NAO-H5400은 NAO-H5500보다 마사지 부위를 세분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겠다. 유선 이어폰과 같은 형태로, 원하는 부위 두 곳에 각각 패드를 부착하고 선으로 연결된 컨트롤러로 마사지 모드와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마사지 모드는 기본 모델과 마찬가지로 6가지, 강도는 15단계로 이뤄져 있다. 독특한 점이라면 컨트롤러가 충전식이 아니라 별도의 전원을 공급해주는 스마트기기가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매번 충전해주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선을 스마트기기에 연결해야만 작동하기 때문에 혹자에겐 단점이 될 수도 있겠다. 다양한 기기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USB-C 타입, 라이트닝 8핀, USB-A 등 3 in 1 젠더와 휴대용 파우치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원형 패드 2개를 제공하는 휴대용 모델 NAO-H5400

 

발바닥 전용 마사지기 NAO-H5300은 발 마사지용으로 제작된 마사지 패드 1장과 컨트롤러, 컨트롤러 충전 케이블이 제공된다. 컨트롤러와 패드는 스냅단추 형태로 돼있어 안정적으로 결합할 수 있고, 컨트롤러만 따로 충전해서 사용하는 방식이라 위생적이다. 바닥은 미끄럼 방지용 논슬립 소재로 마감돼있으며, 15분 후에 자동 종료되는 시스템이다. 이 모델 역시 6가지 마사지 모드와 10단계의 강도를 설정할 수 있다.

 

 

 발바닥 전용 모델 NAO-H5300

 

복부 전용 마사지기 NAO-H5050S와 팔 전용 마사지기 NAO-H5050A는 치료용으로는 물론이고 트레이닝 효과에도 탁월하다는 특징을 꼽을 수 있다. 젤 패드 역시 재사용에 용이한 신형으로 제작됐다. NAO-H5050S는 복부 전용 마사지기답게 패드가 큼직한 편이며, NAO-H5050A는 두 팔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마사지 패드는 2장, 컨트롤러 역시 2개를 제공하고 있다. 두 모델 모두 6가지 마사지 모드와 10단계의 강도 설정이 가능하다.

 

 

 팔 전용 모델 NAO-H5050A

 

 

적용된 젤 패드는 재사용에 용이한 편이다

 

마지막으로 허리 및 복부 전용 마사지기 NAO-H5100은 지금까지 봤던 모델들처럼 젤 패드와 컨트롤러로 구성된 형태가 아니다. 단일 안마기 형태로 제작돼 휴대용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말 그대로 허리 및 복부에 둘러 사용하는 치료용 안마기라 이해하면 될 것 같다. 중앙에 마그네틱으로 결합돼있는 리모컨을 통해 안마기를 컨트롤할 수 있으며, 6가지 마사지 모드와 15단계의 강도, 그리고 온도 및 시간 설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시간은 1분 단위로 조절할 수 있으며, 1회 최대 30분까지 가능하다. 젤 패드를 사용하지 않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겠다.       

 

 

 허리 및 복부 전용 모델 NAO-H5100, 실제 이용 시 맨 피부에 밀착된 상태여야 한다

 

 

부위 별 마사지기로 활용도 UP!

 

실제로 나오테크 저주파 마사지기를 사용하면서 딱 원하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케어할 수 있다는 점이 참 편했다. 목이나 등 쪽이 조금 뻐근할 땐 기본 모델인 NAO-H5500을 이용해 근육을 풀어주기 좋았고, 평소 회사에 들고 다니면서 팔목이나 어깨를 풀어주기에는 휴대용 모델 NAO-H5400이 딱이었다.

 

 

평소 회사에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기 좋았다

 

발바닥 전용 모델 NAO-H5300은 집에서 TV를 보거나 책을 읽을 때와 같이 한곳에 집중하면서 사용하기 좋았고, 복부 전용 마사지기 NAO-H5050S와 팔 전용 마사지기 NAO-H5050A는 실제로 복근 및 팔 근력 운동 이후에 이용해주면 근육통도 없고 운동 효과도 배가 되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다.

 

 

 업무를 보면서 사용하기 좋았다

 

 

 근육통을 완화해줌과 동시에 운동 효과도 높여줬다

 

무엇보다 평소 허리 통증이 있는 편인데, 허리 및 복부 전용 마사지기 NAO-H5100을 하루 15분 동안 매일 사용했더니 플라시보 효과일 수도 있겠지만 통증이 다소 완화된 듯한 느낌이 있다. 휴대하기는 좀 번거롭고 업무 중에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퇴근 후 집에서 사용하기 딱 좋은 안마기였다. 나오테크 저주파 마사지기 모델 중 리모컨으로 컨트롤하는 것이 가장 편했던 것도 장점이었다.

 

 

 허리 안마에 딱이었다, 앞서 얘기했듯 맨 피부에 밀착된 상태여야 이용할 수 있다

 

 

제원표


 

 

 

 





내 일상에서 뻐근함이 사라졌다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같은 자세로 업무를 보는 탓에 어깨와 허리는 늘 뻐근하고, 다리엔 부종이 생긴다. 마우스를 계속 움직이는 것 때문인지 팔목도 아프고, 어제 수면 자세가 이상했던 건지 어깨에 담까지 붙었다. 그런데 이제 나오테크 저주파 마사지기를 만나고 매일 아침 내 컨디션이 완벽하게 달라졌다. 마사지 모드가 다양해서 매일 새로운 마사지를 받는 기분인 것도 좋았다. 사용방법이 쉬워 평소 만성 통증으로 고생하는 부모님에게 선물할 만한 저주파 마사지기를 찾는다면, 나오테크 저주파 마사지기도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다.

 

 

 나오테크 저주파 마사지기

 

 


김지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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