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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인치 노트북이 1.34kg, 장점으로 똘똘 뭉친 LG 그램 2019

기사 입력시간 : | 안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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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면 공감할 수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컴알못'들은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을 구매할 때마다 주변을 수소문하곤 한다. 아무리 사양을 꼼꼼하게 살펴봐도 어느 것이 더 좋은 것인지 비교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인터넷에 '노트북 추천'을 검색하면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면 LG 그램을 사라"는 말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대체 그램이 어떤 장점을 지니고 있기에 다들 이렇게 입을 모아 칭찬하는 것일까?

 

1,348,000원(14인치) 1,458,000원(15인치) 1,698,000(17인치)

 

 

14인치부터 17인치까지?

 

 

 ▲세 가지 크기로 구성됐다

 

LG전자는 올해도 어김없이 새로운 그램을 내놓았다. 2019년형 그램은 15.6인치로 출시된 2018년형과 달리 14인치(14ZD990-GX50K), 15인치(15ZD990-VX5BK), 17인치(17ZD990-VX70K) 등 세 가지 크기로 구성됐다. 그중 14인치와 17인치는 화이트 컬러가, 15인치는 다크실버 컬러가 적용됐다.

 

 

 디자인은 전작과 유사하다

 

디자인은 전작과 거의 유사하다. 윗면에 그램 로고가 들어간 것도, 옆면에 입출력 포트가 탑재된 것도 동일하다. 14인치 모델 기준 왼쪽에는 전원 단자와 표준 USB 포트, HDMI 포트, USB-C 포트, LED 인디케이터가 있고, 오른쪽에는 마이크로SD 슬롯과 AUX 단자, 표준 USB 포트, 켄싱턴 락이 있다. 표준 USB 포트는 모두 USB 3.1 사양이기 때문에 USB 3.0 포트를 갖추고 있던 전작보다 조금 더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다.

 

 

 왼쪽에는 전원 단자와 표준 USB 포트, HDMI 포트, USB-C 포트, LED 인디케이터가 있다

 

 

 오른쪽에는 마이크로SD 슬롯과 AUX 단자, 표준 USB 포트, 켄싱턴 락이 있다

 

 

 안쪽 상단 베젤에 웹캠이 적용됐다

 

안쪽 면을 보면 상단 중앙에 위치한 웹캠이 눈에 띈다. 한때는 모니터 아래쪽 힌지 가운데에 웹캠이 위치하기도 했었는데, 아무래도 웹캠은 위쪽에 있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는지 전작과 동일하게 상단 베젤에 웹캠이 자리하고 있다.

 

 

 밑면에 1.5W 스피커 두 개가 탑재됐다

 

이어 밑면을 살펴보면 양쪽에 1.5W의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가 적용됐고 3W의 출력을 자랑한다. 배터리는 전작과 동일하게 72Wh로 14인치 모델 기준 최대 3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차세대 고밀도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해 10분 충전으로 최대 110분까지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9V 2A 고속 충전 회로를 탑재해 빠르게 충전을 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고속 충전 회로를 탑재해 빠르게 충전이 가능하다

 

 





지문인식으로 더 안전하게

 

 

 뉴메릭 키패드가 포함되지 않은 14인치 모델 키보드

 

 

 뉴메릭 키보드가 포함된 15인치 모델 키보드

 

키보드 역시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키캡과 팜레스트, 터치패드에 모두 동일한 컬러가 사용됐고, 아이솔레이션 키보드를 채택했다. 또 15인치 모델과 17인치 모델에는 뉴메릭 키패드가 포함돼 보다 편리하게 숫자를 입력할 수 있다.

 

전원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부팅 및 로그인이 완료된다

 

LG 그램 2019년형은 전원 버튼에 지문인식 센서가 탑재돼 간편하게 손가락으로 노트북의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흔히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손끝을 가져다 대면 지문이 인식되는 것이다. 이 원터치 지문인식 파워버튼을 이용하면 부팅과 로그인을 동시에 할 수 있고, 내부에 저장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혹시 노트북을 분실하더라도 데이터 유출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다.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뛰어난 확장성에 밀스펙까지?

 

 

 휴대성이 뛰어난 14인치

 

 

확장성이 뛰어나다

 

LG 그램의 장점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확장성이다. 과거에는 노트북도 제한적이지만 어느 정도 확장성을 갖추고 있었는데, 슬림한 노트북이 인기를 끌면서 램이나 저장공간이 모두 메인보드에 포함되는 일체형 구조로 바뀌어버렸다. 쉽게 말해 휴대성을 얻은 대신 확장성을 내어준 것이다. 그런데 LG 그램은 슬림함을 유지하면서도 확장성을 갖췄다. 기본적으로 DDR4 8GB 램과 256GB의 저장공간을 제공하지만, 필요에 따라 확장슬롯을 이용해 사양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바로 이 점이 사용자들의 눈에 들어 추천 노트북 1순위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보인다.

 

 

 밀스펙을 갖췄다

 

여기에 내구성까지 뛰어나다. 보통 초슬림 노트북이라고 하면 내구성이 떨어지는 제품들이 많은데, 2019년형 그램은 일명 '밀스펙'이라고 부르는 미국 국방성 신뢰성 테스트(MIL-STD; Military Standard)에서 충격, 먼지, 고온 및 저온, 진동, 염무, 저압의 7개 항목을 통과해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물론 노트북에 강한 충격을 가하면 파손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밀스펙을 갖춘 만큼 다른 초슬림 노트북에 비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사용할 수 있겠다.

 

 

제원표


 

 

 

 





좋다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확장성이 뛰어난 LG 그램

 

이번에 출시된 2019년형 LG 그램 14인치, 15인치, 17인치의 무게는 각각 995g, 1.09kg, 1.34kg이다. 15인치 모델 기준 전작보다 약 4g 무거워졌지만, 실제로 노트북을 한손에 들었을 때 크게 실감 나는 수준은 아니다. 또 확장성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확장슬롯을 이용하려면 밑판을 전부 열어야 하기 때문에 '컴알못'들이 손쉽게 확장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니다. 하지만 뛰어난 휴대성과 굳이 확장을 하지 않아도 만족스러운 성능, 오래가는 배터리, 지문인식을 통한 강력한 보안기능, 튼튼한 내구성 등을 생각하면 괜찮은 노트북임에는 틀림없다. 여기에 확장성과 편리한 A/S까지 생각하면 왜 많은 사용자들이 LG 그램을 추천하는지 납득이 갈만하다.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LG 그램

 

 

그램이 부담스럽다면?

 

 

 

▲최신 인텔 CPU로 빠른 속도와 최적의 성능을 보여준다

413,000원 

 

 

그램을 구매하기에 부담이 느껴져 망설이고 있다면 세련된 실속형 'LG 울트라 PC 14U380'는 어떨까. 하얀색의 모던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 이 제품은 저렴한 가격임에도 최신 인텔 CPU를 탑재하여 빠른 속도와 최적의 성능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업그레이드가 용이한 트리플 저장장치 구조로 주사용 용도에 맞춰 더 빠른 속도와 큰 용량의 사양으로 노트북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또한 micro SD, USB 2.0, USB 3.0, 표준 HDMI 등 다양한 연결포트 탑재로 주변 기기와의 연결성이 극대화 되어 여러 작업을 처리하기에 알맞다. 아울러 쿨링팬 대신 저전력 CPU를 채택해 노트북 자체의 소음을 줄이고 발열 걱정을 덜었다. 게다가 노트북 자체에서 '리더모드'를 지원하고 있어 오랜시간 노트북을 사용해야 하는 논문 작성이나 보고서 작업 등 여러 문서작업 처리시에도 눈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리더모드' 지원으로 오랜 시간 노트북 작업시에도 눈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안혜선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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