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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카메라가 디스플레이 안으로, 곧 출시될 갤럭시S11 미리보기

기사 입력시간 : | 안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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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S10 시리즈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것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부터 후속작인 갤럭시S11에 대한 소문이 들려온다. 앞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온 스크린 지문인식으로 혁신을 보여준 삼성전자는 과연 후속작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 수 있을까.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 지금, 외신들이 내놓은 갤럭시S11에 대한 따끈따끈한 소문을 살펴보도록 하자.

 

 

펀치 홀마저 없어진 디스플레이

 

전면 카메라를 디스플레이 안으로 집어넣는다

 

삼성전자가 올 상반기에 출시한 갤럭시S10을 생각해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이다. 그런데 갤럭시S11부터는 이 작은 펀치 홀마저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사운드 온 디스프레이 기술로 리시버(스피커)까지 없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면 카메라를 디스플레이 안으로 집어넣고, 화면에서 소리가 나오게 함으로써 진정한 풀 스크린을 구현한다는 것이다.

 

리시버까지 사라져 진정한 풀 스크린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간 전 세계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더 넓은 공간을 화면으로 사용하기 위해 베젤을 줄이고 노치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의 노력을 해왔다. 그러나 삼성전자가 가장 먼저 이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라운드 디자인이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됐으나, 디자인은 크게 바뀌지 않을 것 같다

 

또한 전체적으로 라운드 디자인을 적용해 색다른 디자인을 보여줄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됐다. 그러나 삼성전자가 갤럭시S8 시리즈부터 쭉 비슷한 디자인을 채택해온 것으로 미루어보아 갤럭시S11의 디자인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저조도 환경에서도 끄떡없는 카메라

 

저조도 성능이 개선된 64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장착된다

 

카메라 성능도 개선된다. 갤럭시S11은 높은 해상도와 줌 레벨, 다양한 가변 조리개 단계를 갖춘 카메라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는 64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포함되는데, 저조도 성능이 개선돼 빛의 양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든 고품질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팝업 카메라는 적용되지 않을 전망이다

 

한때는 갤럭시S11에 갤럭시A80과 같은 형태의 팝업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소문도 있었으나, 이는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삼성전자가 디스플레이 안에 전면 카메라를 집어넣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만큼 팝업 카메라가 장착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는 판단이다.

 

카메라 성능이 얼마나 개선될지 기대된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이어폰 단자

 

3.5mm 이어폰 단자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폰 단자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S11 하단에는 USB-C 커넥터와 마이크 홀만 남고, 3.5mm 이어폰 단자는 없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애플이 아이폰7에 이어폰 단자를 없앴을 때까지만 해도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 반발이 심했는데, 몇 년 사이에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난 덕분에 원성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자가 많아진 만큼 맹비난은 피할 수 있겠다

 

다만 애플이 이어폰 단자를 없애면서 별도의 젠더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했던 것처럼, 삼성전자도 유선 이어폰을 연결할 수 있는 젠더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도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던 사용자들에게는 조금 안타까운 소식일 수도 있겠지만, 이 정도는 시대의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로 생각된다.

 

시대가 변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것도 있는 법이다

 

 





갤럭시 아닌 다른 이름으로 바뀔 수도

 

▲갤럭시가 아닌 다른 네이밍으로 출시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갤럭시S11은 여태껏 그래왔듯이 2020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다만 갤럭시S11이 아닌 다른 이름을 채택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갤럭시S10 시리즈까지는 넘버링이 1~2음절에 불과해 비교적 발음하기가 수월했지만, 갤럭시S11부터는 음절이 길어져 발음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몇몇 외신은 삼성전자가 '갤럭시'의 계보를 이어갈 새로운 브랜드 네이밍을 고민하고 있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안혜선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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