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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 카메라 탑재한 20만원 대 가성비 스마트폰

기사 입력시간 : | 안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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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화웨이에서 보급형 스마트폰인 노바 5Z(Nova 5Z)를 11월 1일에 정식 발매하고 나섰다. 지난 6월경에 발표한 노바5, 노바5i, 노바5i pro에 이은 네 번째 노바 시리즈이다. 노바 시리즈가 화웨이의 보급형 라인을 맡고 있는 만큼, 노바 5Z 역시 합리적인 가격대로 발매되었으며, 또한 보급형 제품으로서는 드물게 쿼드 카메라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1,599위안 (6GB+64GB), 1,799위안 (6GB+128GB)

쿼드카메라 탑재한 화웨이의 보급형 스마트폰, 노바 5Z

최신 유행은

다 집어넣었다


펀치홀과 슬림한 베젤

화웨이의 노바 5Z의 전반적인 외형은 노바 5i pro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6.26인치의 시원스러운 스크린에, 베젤은 슬림한 모습이다. 전면 카메라는 최근 핫한 방식인 펀치홀로 처리하였다. 쿼드카메라는 후면 중앙에 정사각형 프레임을 만들어 그 안에 배치시켰다. 지문인식 기능 역시 후면에 위치하고 있다. 제품의 색상은 블랙, 오로라, 에메랄드 그린의 세 가지 옵션으로 출시되었다.

전반적으로 노바 5i pro와 비슷한 모습





200,000원대에

쿼드카메라를?


준수한 성능의 쿼드카메라 탑재

화웨이 노바 5Z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카메라 기능이다. 해당 제품은 4,8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함께 500만 화소의 초광시야각 카메라, 200만 화소의 광각 매크로 카메라, 그리고 200만 화소의 심도 카메라까지 총 네 개의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LED 플래시, HDR, 파노라마 등의 기능 역시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인물 슈퍼 야경모드도 갖추고 있어 저조도의 환경에서도 훌륭한 수준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4K 화질의 동영상 역시 제공된다. 셀피 카메라는 3,200만 화소로, 전면 카메라도 무척 선명한 편이다.

4K 화질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카메라 이외에도 AI 기능과 함께 게임 애호가를 위한 GPU Turbo를 탑재하는 등, 여러 가지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부스터를 장착하고 있다.

가격대비 사양도 준수


기린 810 탑재

화웨이 노바 5Z는 AP칩셋으로 7nm 공정으로 제작된 기린 810 모델을 택했다. 램의 용량은 6GB이며, 스토리지 용량은 64GB와 128GB로 나뉜다. 보급형인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넉넉한 용량이다. 6.26인치의 LCD 디스플레이에, 4,800만 화소+800만 화소+200만 화소+200만 화소 쿼드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전면 셀피 카메라는 3,200만 화소이다. 배터리의 용량은 4,000mAh로 넉넉한 편이다. 3.5mm 이어폰 잭 역시 탑재하고 있다. 하지만 NFC 기능 및 무선 배터리 충전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배터리도 넉넉하다

제원표








포인트


가성비도 훌륭한 편

화웨이 Nova 5Z의 출고가는 옵션에 따라 1,599위안, 1,799위안으로 나뉜다. 한화로 치면 200,000원대인 셈이다. 쿼드카메라를 탑재한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여러 대 살 수 있을 만큼 저렴한 가격이니, 성능을 생각한다면 가성비 역시 상당히 훌륭한 편이다. Nova 5i 프로와 더불어 Nova 5Z도 전 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아직까지 정식 발매 계획은 없는 상황이다.

▲글로벌 출시는 미정

앱토 한마디 : 아이폰 1/5 가격으로 쿼드카메라의 위엄을 경험하고 싶다면


안혜선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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