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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모드' 제공하는 가성비 노트북 학생&직장인 눈길 사로잡아

기사 입력시간 : | 김가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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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그램 2 in 1

어느덧 가을, 독서의 계절이 돌아왔다. 예로부터 가을은 적당히 기분 좋은 온도와 습도로 독서에 최적화된 계절로 여겨져 왔다. 시원한 날씨, 야외에서 책을 한 장 한 장 손으로 넘기며 읽다 보면 어쩐지 센치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지난 10년 간 기술의 발전과 함께 독서 방법에도 다양화가 이루어지며 책을 읽을 때 느낄 수 있었던 '손맛'이 사라지고 있는 추세다.

 

반신욕, 수영 등 물 속에서 시간을 보낼 때도 읽을 수 있는 방수 책, 일명 워터 프루프 북’,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서 읽을 수 있는 전자책 등이 대표적으로 꼽히는 새로운 형태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북으로 불리는 전자책은 이미 대형 서점을 중심으로 꽤 큰 규모의 온라인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전용 리더기까지 크게 인기를 끌며 우리생활에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은 상태다.

 

▲ LG 2019 그램 14인치

무거운 책을 직접 들고 다니는 대신, 스마트 기기 속에 저장되어 있는 책을 다운받아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간편함 때문에 전자책이 크게 인기를 끌기 시작하자 직장, 혹은 학생 대부분이 사용하는 노트북에도 이러한 전자책을 손쉽게 읽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LG 그램과 LG 올뉴그램을 비롯한 LG의 노트북 시리즈에 탑재되어 있는 리더 모드가 그 주인공이다. 리더모드는 노트북과 스마트폰 사용 시 눈의 피로도를 높이는 청광색 파장을 감소시켜 오랜 시간 화면의 텍스트를 읽어도 눈에 무리를 주지 않는 기능으로 노트북을 이용하여 전자책을 읽을 때 특히 유용하다. 또한 학생과 직장인들이 논문이나 업무 문서와 같이 많은 내용의 텍스트를 읽어야 할 때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구독 서비스를 선호하는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전자책 서비스 기업들도 구독 경제 시장에 하나 둘 뛰어들 전망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미 대형 서점에 속하는 교보문고, 예스24 등이 월정액 서비스를 시작하며 밀리의 서재, 리디북스 등 전자책을 주력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과 활발한 경쟁 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가빈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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