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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초보자 가이드

기사 입력시간 : | 안혜선 기자

가장 객관적이고 투명한 it 매체 앱스토리

최근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 무료 게임 순위에서 눈길을 끄는 앱이 있다. 국내에서는 'AOS(Aeon of Strife)' 해외에서는 'MOV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라는 장르로 분류되는 '브롤스타즈'가 그것이다. 해당 게임은 앞서 '클래시 오브 클랜', '클래시 로얄' 등의 전략형 대전게임을 선보인 슈퍼셀의 신작인데, 플레이 방법이 비교적 간단하고 짧은 시간 내에 가볍게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인기를 끌고 있다.

 

 

▲슈퍼셀 '브롤스타즈'

 

 

닉네임만 설정하면 돼

 

닉네임만 설정하면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보통 모바일 게임을 즐기려면 별도로 회원가입을 하거나 구글 및 페이스북 계정으로 소셜 로그인을 해야 하는데, '브롤스타즈'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닉네임만 입력하면 게임을 시작할 수 있는데, 앱을 삭제한 뒤 다시 설치할 경우에는 데이터가 모두 날아가게 되므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존하고 싶다면 구글 및 슈퍼셀 계정과 연동하도록 하자.

 

연습게임을 통해 게임 방법을 익힐 수 있다

 

로그인을 하고 나면 연습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가장 기본 맵인 '젬 그랩'은 3:3으로 3분간 진행되는데, 팀원과 함께 상대팀을 공격하면서 보석 10개를 모으면 승리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보석을 4개 얻고, 팀원들이 보석을 각각 3개씩 획득한 상태에서 10초 동안 상대팀의 공격을 잘 버텨내면 승리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상대팀에 의해 처치당한 경우에는 획득한 보석 4개를 모두 잃고 부활하게 된다.

 

맵을 선택한 후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게임이 시작된다

 

메인화면의 우측 하단에서 맵을 선택한 후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게임이 시작된다. 초반에는 '쉘리'라는 브롤러(캐릭터)를 기본 제공하는데, PP를 모아 능력치를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다. 브롤러에 대한 이야기는 뒤에서 자세히 하도록 하고 우선 게임 방법을 익혀보도록 하자.

 

6명의 플레이어를 자동으로 매칭해준다

 

초기에는 가장 기본 맵인 '젬 그랩'에서는 3:3 전투만 벌일 수 있는데, 전투에서 승리해 트로피를 모으면 더 다양한 맵을 이용할 수 있다.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우리팀과 상대팀이 될 6명의 인원을 자동으로 모으고 매칭해주는데, 아직까지 플레이한 바로는 실력 차이가 크게 나는 상대팀을 만난 적은 없었다.

 

매칭이 완료되면 로딩 후 게임이 시작된다

 

 





전투를 시작해볼까?

 

브롤(BRAWL)이라는 문구와 함께 게임이 시작된다

 

게임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플레이어가 매칭되고 로딩이 완료되면 '브롤(BRAWL)'이라는 커다란 문구와 함께 게임이 시작된다. 이어 맵 이름과 어떻게 하면 승리를 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데, 게임 방법은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상대팀보다 먼저 보석 10개를 모으고 유지하면 된다.

 

조이스틱을 이용해 브롤러를 움직이고

 

공격 버튼과 특수 공격 버튼을 탭해 상대팀을 공격할 수 있다

 

조작 방법도 간단하다. 좌측 하단의 파란색으로 표시된 조이스틱을 상하좌우로 움직이면 브롤러가 해당 방향으로 이동하고, 우측 하단의 빨간색으로 표시된 공격 버튼을 탭하고 상대팀을 조준한 후 손을 떼면 총알이나 미사일이 발사된다. 또한 상대팀을 열심히 공격을 하다 보면 노란색으로 표시된 특수 공격 버튼이 활성화되는데, 이것을 이용하면 각 브롤러가 지닌 특수 공격을 사용할 수 있다. 기본 캐릭터인 쉘리의 경우 특수 공격으로 벽을 뚫을 수 있는데, 허물어진 벽 사이로 상대팀의 공격이 쉴 틈 없이 날아드니 주의하길 바란다.

 

 

맵의 중앙에서 보석을 얻을 수 있다

 

맵의 중앙에는 구멍이 뚫려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이곳에서 보석을 얻을 수 있는데, 보라색 빛이 발산된 후 보석 하나가 맵에 등장한다. 상대팀보다 맵의 중앙을 먼저 점령하면 승리할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지는데, 이곳을 제대로 수호하려면 상대팀의 공격을 잘 막아내야 한다. 아무리 보석을 많이 얻었다 할지라도 상대팀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면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상대팀의 공격을 피하지 못하면 HP가 모두 소모되고 부활하게 된다

 

'젬 그랩'에서는 상대팀의 공격을 받더라도 자연 치유가 가능하다. 다만 공격을 할 때는 치유가 되지 않으므로 HP가 부족할 경우에는 잠시 뒤로 빠져 어느 정도 체력이 회복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3:3 대결구도가 흐트러지고, 남아있는 팀원들에게도 폐를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HP를 모두 소진했을 경우에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데, '젬 그랩'에서는 3초 뒤에 부활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전에 얻은 보석을 모두 토해내고 부활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상대팀 진영보다는 우리팀 진영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좋다.

 

카운트다운이 종료되면 게임이 끝난다

 

보석 10개를 모으면 10초 동안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종종 카운트다운 중에 상대팀 진영으로 거칠게 돌진했다가 열심히 모은 보석을 흩뿌리고 장렬하게 전사하는 팀원을 마주하기도 하는데, 이들로 인해 승패가 뒤바뀌기도 한다. 팀원들에게 트롤이라는 말을 듣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을 때는 몸을 사리도록 하자.

 

승리의 주역인 스타플레이어를 확인할 수 있다

 

전투에서 승리하면 보상을 얻는다

 

상대팀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면 한껏 신난 팀원들의 모습을 마주할 수 있다. 이때 승리의 주역이 된 플레이어는 스타플레이어로 지목되는데, 공격 및 방어 점수, 보석 개수 등의 기여도를 전반적으로 합산해 자동으로 지정된다. 승리한 플레이어는 경험치와 트로피, 토큰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스타플레이어는 이보다 더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패배하면 트로피를 잃을 수 있다

 

반면 전투에서 패배하면 트로피를 빼앗길 수도 있다. 트로피 개수가 30개 미만일 때는 패배를 하더라도 트로피를 잃지 않지만 30개 이상일 경우에는 최소 1개부터 최대 7개까지 잃을 수 있다. '브롤스타즈'에서 트로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뒷부분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더 강력한 브롤러를 얻으려면?

 

토큰과 스타 토큰을 사용해 브롤 상자를 열 수 있다

 

 

​브롤 상자에서 코인과 PP를 획득할 수 있

 

전투에서 승리하면 보상을, 패배하면 패널티를 받게 되므로 일단 이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전투에서 승리하려면 강력한 브롤러와 능숙한 플레잉이 필수적인데, 기존의 브롤러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새로운 브롤러를 영입하면 더 강해질 수 있다. 우선 전투 승리 보상으로 얻은 토큰과 스타 토큰을 사용하면 브롤 상자를 열 수 있는데, 이곳에서 코인과 PP를 획득할 수 있다.

 

PP를 사용해 브롤러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남은 PP는 다른 브롤러에게 양도할 수 없다

 

코인과 PP를 모으면 브롤러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메인화면에서 좌측의 '브롤러'를 선택하고, 업그레이드할 브롤러를 지정한 후 하단의 코인 버튼을 누르면 된다. 브롤러가 업그레이드되면 HP와 일반 공격 피해량, 특수 공격 피해량이 늘어난다. 다만 남은 PP는 다른 브롤러에게 양도할 수 없는데, 이를테면 100PP를 모은 다음 쉘리에게 20PP를, 다른 브롤러에게 80PP를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브롤러를 업그레이드할 때는 신중하게 생각한 후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

 

트로피를 모으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앞서 '브롤스타즈'에서 트로피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는데, 그 이유는 트로피 진척도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메인화면에서 좌측 상단에 위치한 플레이어 정보에서 트로피 개수를 확인할 수 있는데, 각 브롤러가 지닌 트로피 개수를 합산한 값이 플레이어의 트로피 개수이다. 플레이어 정보를 통해 트로피 진척도를 확인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데, 무려 3천 개의 트로피를 모을 때까지 보상을 제공해 초보들도 과금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트로비 진척도 보상으로 새로운 브롤러 '니타'를 얻었다

 

 





제대로 된 팀원을 만나고 싶다면?

 

전투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메인화면에서 우측의 '전투 기록'을 선택하면 역대 전투 기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었는지, 승리 또는 패배까지 소요된 시간은 몇 분 몇 초였는지, 스타플레이어는 누구였는지 되새겨볼 수 있다. 

 

순위표를 통해 많은 트로피를 보유한 플레이어를 알 수 있다

 

이어 '순위표'를 선택하면 전체 '브롤스타즈' 플레이어 중에서 가장 많은 트로피를 소유한 플레이어들을 내림차순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순위표를 정독하다 보니 고수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불쑥 샘솟는다.

 

클럽에 가입하면 팀워크가 잘 맞는 플레이어들을 만날 수 있다

 

그런데 고수의 꿈을 안고 플레이를 해봐도 팀원을 잘못 만나면 승리하기가 어려웠다. 특히 보석을 한가득 얻어놓고 상대팀 진영으로 무작정 돌진해 보석을 다 토해내는 일명 트롤들을 만날 때면 아무리 열심히 뛰어다녀도 좀처럼 이길 수가 없었다. 이러한 팀원을 만날 때면 '제대로 된 팀원을 만나고 싶다'라는 마음의 소리가 절로 입으로 나오게 된다. 아마 플레이를 하다 보면 비슷한 경험을 자주 할 텐데, 이때 클럽에 가입하면 팀워크가 잘 맞는 플레이어들을 만날 수 있다. 괜찮은 팀원들을 만나면 승리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트로피도 쉽게 모을 수 있으니, 트롤을 피하고 싶다면 클럽에 가입해보도록 하자.

 

 

단순하지만 꿀잼 보장!

 

가볍게 즐기기에 제격이다

 

사실 '브롤스타즈'를 직접 플레이하기 전까지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MMORPG의 홍수 속에서 얼마나 오래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고, 그래픽이 소름 끼치게 좋은 편도 아니어서 별다른 기대감이 없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해서 플레이했다. 특히 MMORPG의 경우 현생을 갈아 넣어야 할 정도로 캐릭터 육성에 공을 들여야 해서 새로운 게임을 시작하기가 부담스러웠는데, '브롤스타즈'는 게임이 빠르게 진행되어 2~3분 만에 게임을 끝낼 수 있어 가볍게 즐기기에 제격이었다. 등하교 및 출퇴근길에 가볍게 즐길만한 모바일 게임을 찾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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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선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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