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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이라면 주목! 꼭 설치해야 하는 필수 앱 추천

기사 입력시간 : |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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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가 쌀쌀해진 탓인지 주변에 부쩍 연애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쓸쓸하게 보내고 싶진 않다더니 다들 각자의 옆구리를 사랑하는 이의 온기로 채우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오늘은 새롭게 연애를 시작한 당신을 위해 커플들에게 유용한 앱 다섯 가지를 추천하려고 한다. 현재 연애 중이 아니더라도 낙담하지 말길. 알아두면 언젠가는 쓸모가 있을 것이다.

 

 

▲연인들을 위한 커플 앱 추천

 

 

Chu-day

 

Chu-day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

카테고리 : 라이프 스타일

언어 : 한국어 외 31개

개발사 : Malang Studio Co, Ltd.

 

대부분의 연애는 고백으로부터 시작된다. 한쪽에서 수줍게 마음을 내비치면, 다른 한쪽에서 이 마음을 받아들여 연인 관계가 되는 것이다(가끔 고백 없이 자연스레 사귀게 되는 연인도 있지만). 그래서 커플들은 이날을 기억하고, 기념한다. 1주년, 2주년은 기본이고 100일, 200일까지 챙긴다. 여기에 상대방의 생일을 비롯해 두 사람만의 특별한 날을 기념한다. 이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디데이 앱이다.

 

  


> 처음 만난 날, 생일, 크리스마스 등의 다양한 기념일을 저장할 수 있다

> 날짜, 제목, 기념일 표시 단위 등을 설정해 기념일을 등록하면 된다

 

 

 

> 기념일을 등록할 때, 배경사진을 변경할 수도 있다

> 연인을 초대하면 기념일을 함께 관리할 수 있다

 





Check Point :

Chu-day는 입맞춤을 뜻하는 일본어 츄(ちゅう)와 날짜를 의미하는 데이(day)의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으로, 말 그대로 연인들을 위한 디데이 앱이다. 사실 연애를 시작하면 챙겨야 할 기념일이 너무도 많아 자칫 깜빡하기 쉬운데, 기념일을 미리 저장해두면 둘만의 기념일을 잊지 않고 더 특별하게 보낼 수 있다. 무엇보다 다른 디데이 앱과 달리 연인을 초대해 기념일을 함께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비트윈

 

비트윈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

카테고리 : 소셜 네트워킹

언어 : 한국어 외 5개

개발사 : VCNC

 

연애가 무르익어 갈수록 두 사람만의 추억이 차곡차곡 쌓이기 마련이다. 이때 두 사람의 추억을 간직하기에 제격인 앱이 있다. 바로 비트윈이 그 주인공이다. 카카오톡처럼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도 있고,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처럼 사진을 업로드해 소중한 추억을 기록으로 남길 수도 있으며, 캘린더를 통해 서로의 스케줄을 파악하거나, 처음 만난 날을 등록해 사귄 지 며칠이나 지났는지 확인할 수도 있다.

 

  

 

> 연인과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

> 소중한 추억을 스토리에 추가해 간직할 수 있다

 

 

 

> 캘린더를 통해 서로의 스케줄과 둘만의 데이트 일정을 파악할 수도 있다

> 두 사람이 연인이 된 지 얼마나 지났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Check Point :

비트윈은 그야말로 연인의, 연인을 위한, 연인에 의한 앱이다. 다른 메신저 앱이나 SNS 앱 없이도 메시지를 보내거나 둘만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으며, 서로의 스케줄을 확인하고 기념일을 챙길 수 있다. 한마디로 비트윈 앱 하나만 있으면 웬만한 '꽁냥꽁냥'이 가능하다. 특히 메시지를 주고받을 때 자신의 얼굴로 움짤을 만들어 상대방에게 전송할 수 있고, 다른 메신저 앱처럼 데이터 통화를 지원한다는 점이 인상 깊다.

 

 

데이트팝

 

데이트팝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

카테고리 : 라이프 스타일

언어 : 한국어

개발사 : 10fingers Inc

 

연애를 하다 보면 데이트 코스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으려야 안 할 수가 없다. 아무리 데이트 코스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해도 매번 '밥-카페-영화' 데이트만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바쁜 와중에 데이트 코스 짜기에만 일념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정말 이럴 때면 누군가가 데이트 코스를 다 정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다. 그런데 실제로 그러한 일을 대신해주는 앱이 있다. 데이트팝의 이야기다.

 

 

 

> 우선 연인과 데이트할 지역을 정해야 한다

> 지역을 설정하면 데이트하기 좋은 맛집과 카페, 놀거리 등을 추천해준다

 

  

> 데이트 테마를 정해 코스로 알려주기도 한다

> 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주변에 데이트하기 좋은 곳을 알려준다

 

Check Point :

데이트팝은 데이트보다 데이트 준비가 힘든 2030 커플들을 위해 만들어진 앱으로, 전국 5대 광역시에 있는 5,000개 이상의 이색 데이트 장소를 제공한다. 맛집, 카페, 놀거리 등을 보기 쉽게 정리해 알려주고, 데이트에 테마를 정해 코스까지 알려주니 더 이상 '만나서 뭐 하지?'라는 고민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모든 데이트 장소는 직접 다녀온 에디터들에 의해 엄선된 것이라고 하니 '괜찮은 곳'이라고 믿어도 되겠다.

 

 

커플여행지도2


커플여행지도2

 

구글 플레이 : 무료

카테고리 : 여행

언어 : 한국어

개발사 : Lee MinSeok

 

어느 정도 시간 여유가 있다면 연인과 여행을 떠나보도록 하자. 여행 계획이야 요즘에는 웹서핑 몇 번으로 쉽게 짤 수 있으니, 조금 더 특별하게 여행을 기억할 수 있는 커플여행지도2 앱을 다운로드하고 말이다. 커플여행지도2는 연인과 여행을 다녀온 지역에 색칠을 하는 앱이다. 아주 단순해 보이지만, 순백색이었던 지도가 알록달록하게 채색되는 모습을 보며 추억을 되새기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 앱을 실행하면 대한민국 지도가 나타난다

> 여행한 지역을 선택해 지도를 색칠하면 된다

 

 

 

> 원하는 색상으로 색칠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 방문일자와 제목, 메모 등을 남길 수 있어 추억을 되새기기에 유용하다

 





Check Point :

커플여행지도2는 여행을 좋아하는 연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앱이다. 사실 여행을 다녀오면 얼마 지나지 않아 여행지에서의 기억이 퇴색되기 마련인데, 지도에 색칠을 하면서 여행지에서의 기억을 메모로 저장해두면 오래도록 추억을 간직할 수 있으니 말이다. 무엇보다 연인과 함께 지도를 색칠해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트리플

 

트리플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

카테고리 : 여행

언어 : 한국어

개발사 : Triple Corp.

 

커플여행지도2가 국내여행을 할 때 필요한 앱이었다면, 트리플은 해외여행을 할 때 꼭 필요한 앱이다. 여행지를 검색하면 해당 여행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려줄 뿐만 아니라 관광, 맛집, 투어 등의 정보까지 한눈에 보여준다. 또한 항공권과 호텔 정보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으니 연인과의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굉장히 유용하겠다.

 

  

 

> 가고 싶은 여행지를 검색할 수 있다

> 해당 여행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 항공권이나 호텔 정보도 보여준다

> 여행지에서 도움이 될만한 팁도 알려준다

 

Check Point :

사실 국내여행은 맛집이나 호텔 정도만 알아두어도 여행을 하는 데에 큰 지장이 없지만, 해외여행은 그렇지 않다. 원어민 수준으로 외국어를 구사하지 않는 이상 소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우리나라와는 다른 문화 및 환경 때문에 당황스러운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러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려면 트리플 앱을 참고해 성공적인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것이 좋겠다.


김지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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