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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도시를 만들고 경영해보자! 건설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5

기사 입력시간 : |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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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장르는 너무나도 다양하다. RPG야 두말할 것도 없고, 짧은 시간 안에 끝낼 수 있는 아케이드 게임이나 탭 게임 역시 사랑받는 장르 중 하나다. 그렇다면 ‘이 게임’들은 어떨까? 어떤 곳에서는 액션, 어떤 곳에서는 아케이드, 어떤 곳에서는 시뮬레이션으로 구분되기도 하면서 심지어는 전략 게임으로 통하기도 한다. 이 게임들은 특정한 장르가 있다기 보다 게임 방식에 있어서 공통점을 보인다. 일종의 설계 게임, 건설 게임이라 일컬어지는 이 게임들을 한데 모아봤다.

 

▲설계&건설 모바일 게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Minecraft

 

Minecraft

 

카테고리 : 액션/어드벤처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개발자: Mojang AB

 

모바일 게임을 잘 즐기지 않는 사람들도 한 번쯤은 들어봤다는 게임, 바로 Minecraft(이하 마인크래프트)다. 2011년에 출시된 모바일 게임임에도 2019년 지금까지 상위권 진입 이후 줄곧 양대 앱 마켓에서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마인크래프트는 자유도가 높은 샌드박스 게임 계의 1인자로 꼽히며, 실제 그저 3차원 세계에서 다양한 블록을 쌓고 부수는 것이 전적으로 유저의 뜻에 달려있다. 

 

그래픽만 보면 이게 21세기 게임인가 싶다

 

유저가 원하는 대로 그 어떤 것이든 창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큰 매력이 있는 게임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탁 트인 느낌의 설계도 가능하고

 

이렇게 폐쇄된 느낌의 설계도 가능하다

 

Check Point:

마인크래프트의 핵심은 이 자체를 게임이라 보는 것이 아닌, 게임 내에서 가능한 것들이 워낙 다양하고 많다 보니 게임 내 콘텐츠를 생산하는 플랫폼으로 보기도 한다는 점이다. 이쯤 되니 마인크래프트가 게임인지 아닌지 헷갈릴 지경이다. 잘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시작해보자. 아 참, 물론 마인크래프트 내에서 나만의 생태계를 만드는 과정에서, 아주 성가시는 몬스터를 피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게임인 건 확실하다.  플레이에 앞서 난이도 설정 역시 가능하고, 게임 모드 역시 선택할 수 있으니 이제부터 즐겨보자.  

 

 





The Sims 심즈 모바일

 

The Sims 심즈 모바일

 

카테고리 : 시뮬레이션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개발자: ELECTRONIC ARTS

 

만약 당신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될 수 있게 된다면,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설계하고 싶은가? The Sims 심즈 모바일(이하 심즈 모바일)은 내가 하나의 심(사람)이 되어 집을 꾸리고, 일을 하고,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성별부터 이름, 생김새, 심지어 몸매까지 세세히 선택할 수 있고, 내가 만나는 사람에 따라, 내가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내가 어떤 일을 좋아하게 되느냐에 따라 내 심의 인생이 180도 달라지게 된다.

 

심을 원하는 대로 꾸미고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길에서 만난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친밀도가 쌓이면 다른 심과 특별한 관계를 설정할 수 있다

 

 

내가 원하는 곳에서 일을 하고,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

 

Check Point:

내가 아닌 다른 사람(물론 가상 속 인물이긴 하지만)의 삶을 살아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매력적인 게임이다. 실제로는 힘들어서 못하는 노동도 시간만 있으면 할 수 있고, 노동을 통해 얻는 값진 결과는 내 집이나 옷을 구매하는 데 탕진할 수도 있다. 내가 어떤 성격인지 매번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 현실과 달리 심이 맺는 타인과의 관계를 독특하게 설정할 수도 있어 참 흥미롭다. 중간중간 퀘스트가 있긴 하지만, 어떤 행동을 함에 따라 게임의 내용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자유도 역시 높은 편이라 볼 수 있겠다.

 

 

미니 메트로

 

미니 메트로

 

카테고리 : 시뮬레이션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개발자: Dinosaur Polo Club

 

지하철 노선도를 설계하는 게임. 미니 메트로를 간단히 표현하면 이게 전부다. 그런데 대체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미니 메트로에 열광하는 걸까. 궁금증에 설치해서 게임을 실행해보면, 처음에는 이게 뭔가 싶을 정도로 불친절하다. 설명이 자세히 돼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스크린샷만 보고도 어떻게 플레이해야 하는 건지 바로 파악하기도 어렵다. 그런데 딱 3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도형으로 이뤄진 역들을 이어 노선을 만든다. 그리고 사람들을 최대한 많이, 빠르게 이송한다. 마지막으로 늘 신중해야 한다. 

 

뭔가 지하철 노선도의 구색을 맞춰가는 듯 보인다

 

특정 역에 가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머릿 속이 하얘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세계적인 도시들의 지형(강을 끼고 있는 형태)을 그대로 가져와 현실감을 살렸다

 

일주일이 지나면 노선이나 객차, 열차 등을 추가할 수 있다

 

Check Point:

미니 메트로를 다운받긴 했는데, 당최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면 아주 기본적인 게임 방법을 체크하고 가자. 먼저 시간이 지나면 생기는 도형은 ‘역’이고 역 옆에 작은 도형들은 그 도형의 역을 목적지로 두고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순환 노선도 필요하고, 강을 건너는 노선도 필요하고, 새로운 도형의 역이 생길 때마다 노선을 대대적으로 정비해줄 필요도 있다. 결과적으로 내가 만든 도시의 지하철 노선도를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지하철을 이용했는지가 이 게임의 점수다.

 

 

디즈니 매직 킹덤

 

▲디즈니 매직 킹덤

 

카테고리 :  액션/어드벤처

언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개발자: Gameloft

 

처음 시작부터 게임 플레이 과정까지 이토록 친절한 시뮬레이션 게임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디즈니 매직 킹덤은 실제로 그 전반적인 분위기나 게임 방식이 상당히 쉬우면서도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동심을 자극하는 디즈니 캐릭터를 적극 활용해, 나만의 공원을 건설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면서도 중간중간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워낙 인지도가 높다 보니 ‘반가울’ 지경이다. 

 

뭔가 수행해야 할 작업이 생기면 캐릭터에 느낌표가 뜬다

 

느낌표를 누르면 이처럼 수행해야 하는 퀘스트를 알려준다

 

퀘스트를 완료하고 나서 캐릭터와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다

 

수행해야 하는 퀘스트를 성실히 이행하다 보면 레벨 역시 부지런히 오른다

 

Check Point:

디즈니 매직 킹덤의 게임 형식은 기본적으로 퀘스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우리가 생각하는 기본적인 설계 게임이나 건설 게임과는 사뭇 다르긴 하다. 그만큼 자유도가 매우 낮은 편이라 볼 수 있는데, 우리가 아주 익숙한 디즈니 캐릭터들을 보는 것만으로 상당한 매력이 있다. 나만의 디즈니랜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이 게임의 가장 핵심적인 특징이라 볼 수 있겠다.

 

 





에이지 오브 2048

 

에이지 오브 2048

 

카테고리 : 퍼즐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개발자: NLABSOFT Co., Ltd.

 

에이지 오브 2048이라, 상당히 거창한 듯한 게임명이다. 그런데 실제로 게임을 실행해보면 뭔가 거창한 것에 비해 너무나도 심플하고 단조로운 그래픽이 뭔가 이질적인 느낌을 들게 한다. 그리고 가만 보면 이게 건설 게임인가 싶을 정도로 단순하다. 엄밀히 따지면 에이지 오브 2048은 퍼즐 게임이다. 정해진 규칙 하에서 터를 만들고 울타리를 짓고 집을 만들어가면 되는데, 복수의 정답이 있는 시스템이라 내가 원하는 대로 건설만 한다고 되는 게임이 아니다.

   

> 같은 블록을 같이 연결해서 한 단계 높은 블록을 생성할 수 있다

> 만들어야 하는 랜드마크가 완성되면 새로운 문명이 탄생된다

   

> 공중에 떠다니는 열기구를 클릭하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광고 시청 시)

> 연결할 블록이 많아지고, 연결된 블록이 많아질수록 난이도는 크게 높아진다

 

Check Point:

에이지 오브 2048에서는 문명을 탄생시킬 때마다 문명의 그래픽이 점점 진화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석기시대부터 우주시대까지 점점 시대가 바뀌는 것을 보는 것도 쏠쏠하다. 특히 한번 합친 랜드마크는 다시 되돌리려면 아이템이 필요하기 때문에, 매 순간 진중해야 한다. 게임에 방해되는 블록은 클리너를 이용해 지울 수도 있고, 마법 지팡이로 랜드마크 건설을 보다 빠르게 이뤄낼 수도 있다. 적절한 아이템 사용이 문명을 탄생시키는 데 아주 요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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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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